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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 하루 한 편 한 권으로 읽는 ㅣ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 (아이즐) 1
이미애 엮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아이즐북스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한권에 쏙 담은 27편의 명작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명작은 언제 읽어도 우리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 크고 작은 감동과 여운을 남겨주지요.
꿈과 용기 사랑을 책을 읽으면서 깨닫고 느낄수 있지요..
특히 안데르센 동화집은 그의 재치 넘치는 유머와 꿈과 희망을 전해주기 때문에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읽으면 좋은책이 안데르센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등생 아이에게도 수준에 맞는 명작책을 자주 읽혀주곤해요.
영유아 때엔 간단하고 쉬운 그림책 위주로 읽어주었고
감성과 정서를 느낄수 있는 초등학생 시절은 글과 그림이 적절히 있는
명작으로 읽게 해주어 명작의 감동을 같이 느낄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매일 한편씩 아이에게 반복해서 읽어주면 상상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생각을 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마지막엔 작가인 안데르센에 대해 알수 있었답니다..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가난한 부모밑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바쁜 아버지였지만 조곤조곤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았다고 해요..
아버지의 영향으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배우가 되고자 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고 대학에서 공부하며 시인으로 알려졌다 합니다.
안데르센은 평생동안 세계곳곳을 여행하며 200여편이 넘는 동화를 발표했지요.
그의 동화는 안데르센이 살아온 어둡고 슬픈삶을 그대로 닮았다 합니다.,
스스로 성공한 미운오리새끼였고, 맘 착한 인어공주였으며, 불쌍한 성냥팔이 소녀였답니다..
삶의 무늬가 새겨진 아름다운 동화는 지금도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혀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