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역사란 어려울수도 있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 좋은 자극도 될수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이책은 세계의 역사상 가장 진기록이 될만한 중요한 사건들을 담음으로써 상식도 쌓고 재미도 보였던 시간이였어요. 따분하게 느낄지도 모르는 역사속사건들을 신기하고 놀랄만한 기록으로 봄으로써 다양한 읽기가 될수 있었습니다.. 과학자들과 예술가들의 진기록과, 왕과 왕족들의 진기록, 탐험과 도전의 진기록, 세계문화유산 진기록, 각 나라의 풍속진기록 까지... 세계진기록들을 읽다보면 세계사뿐 아니라 다른 읽을거리들이 많아서 많은과학등 많은 상식을 습득할수 있었어요.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들이 정말 많았는데, 노벨상을 만든 다이너마이트 개발자인 노벨박사 이야기.. 황제를 뛰어 넘은 권력을 지녔던 청나라를 통치했던 서태후 황후 이야기.. 루터의 종교개혁 이야기, 중국 명나라때 성행했던 전족 이야기.. 이외에도 정말 흥미진진한 역사들이 많았답니다.. 읽다보면 또 다른자료를 찾아보고 싶을정도로 호기심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들어요. 초등생 아이들에게도 중학생 아이들에게도 참 유익하고 재미난 역사상식 아닐까 싶어요.. 우리역사 신기록 책도 있군요..이책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