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사랑을 듬뿍담은 참 이쁜책을 만났네요.. 모든 사람을 사랑하려 노력하겠지만 특히 아이를 향한 사랑은 그 어떤 멋진 사랑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아이를 위한 헌신적인 사랑 무조건적 사랑은 아이로 하여금 항상 사랑받는 존재라고 느끼며 행복나무를 심는것과 같겠지요. 그 행복나무에 거름이 되고 비가되는 부모의 사랑을 우리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지요.. 그러기에 항상 아이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곁에 있어주는건 부모로써도 행복할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안정하게 만들어주며 행복한 아이로 자랄수있도록 긍정심을 키워줄것 같아요.. 기쁠때나 행복할때나 슬플때에도 그어떤 말보다 곁에있어주는 든든함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좋은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칭찬을 먹으며 자란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이 아름다운 그림과 글을 쓴 작가 낸시 틸먼은 아이를 위한 글과 그림을 그리는것이 더 행복하다고 한답니다.. 특히 아이에게 사랑받는 아이라는것을 깨우쳐주는 책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받고 남에게 사랑을 배풀수 있는법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들과 같이 앉아서 읽어주며 무한사랑을 전해줄수 있는 책이였어요.. 이세상 무엇을 주어도 못바꿀 소중한 아이들에게 이책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