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대한 그림 이야기 20 Junior Art Collection
찰리 에이리스 지음, 김난령 옮김 / 주니어중앙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정말 별 다섯개를 주어도 모자란 책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미술에 대해 잘몰라서 미술에 관심많은 아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건 미술관과 미술전엘 보내는게 전부였어요..

지금도 종종 가까운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미술전을 볼때도 있고,

예전에 이모가 일을해서 자주 갔었던 현대미술관에도 자주갔었지요..

그만큼 딸아이는 미술전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책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딸아이는 중1이지만 초등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같아요..

 

세기의 유명한 그림을 감상할수 있고, 그 작품속 배경과 그 뒷이야기를 알게되어

더더욱 기쁠수밖에 없었답니다..

화가들의 삶, 다양한 작품기법들, 다양한 주제들, 작품감상 포인트,

미술정보, 작품을 더 볼수 있는 홈페이지 소개 등등...의 많은 정보들이 듬뿍 담겨져 있었답니다.

직접 작품을 더 보려구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았어요.

정말 많은 그림들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http://www.diegovelazquez.org/

http://www.da-vinci-gallery.com/

수많은 그림들을 만나게 되어 더 큰 기쁨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모나리자-에서는

리사의 얼굴과 그녀의 유명한 미소를 그리기 위해 '스푸마토' 라는 기법으르 사용했다합니다.

얆은 덧칠을 여러번하여 한색깔에서 다른색깔로 넘어가는 경계를

알아볼수 없게 그리는 기법이라 하지요..

 

많은 여러개의 작품들을 보고 싶을때 마다  꺼내볼수 있는

우리집이 작은 명작미술관이 된것 같아요..

한번에 다 보는 책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감상하면서 작가의 의도까지

생각해보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미술작품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정말 좋은 책이였습니다.~

아이덕택에 저도 풍부한 상식을 얻은것 같아 기분좋아요..

 

뒷편에는 미술가들의  일생을 돌아볼수 있었고

미술가들의 작품을 만날수 있는 곳 미술관과 박물관이 소개되었으며,

책속의 궁금한 단어들까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정말 풍요로운 지식과 상식을 쌓을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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