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자녀교육법
월트 래리모어 지음, 김유태 옮김 / 황금부엉이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벌써 큰아이가 중1,14살 입니다.작은아이는 4학년 되었구요..

그동안 어떻게 컸는지 크긴 컸는데 제가 항상 아쉬움이 많거든요..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은 부분이 잘못되었다는걸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야 느끼게 되었었답니다..

그때는 얼마나 많은 후회를 했는지 모른답니다..

제속으로 부모자격증을 만들어야 하는가 아닌가 생각들더라구요..

연세드신 어른들은 아이들을 키워봐야 진짜 어른이 되간다고 하잖아요..

첨엔 이해안갔는데 이제서야 슬슬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런저런 경험을 하며 성숙된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책은 저에게 정말정말 소중한 책중 하나로 기억될것 같네요.~

특히 어려울 때 더 빛을 발하는 마법의 양육 기술이란 문구가 확 와닿더라구요.

첫장에는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방법, 지혜 등이 담겨져있구요.

둘째번장에는 식사습관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 지혜가 담겨져있구요.

세번째장에는 건강을 돌보는 지혜를 배울수있구요.

네번째장에는 넓은 세상을 보게해주는 지혜를...

다섯번째장에 올바른 자아를 심어주게 노력하는 지혜를...

여섯번째장에 건전한놀이에 대해...

일곱번째장에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야하는 지혜를...

 

이렇게 다양하게 세분화하여 최대한 자세하게 한사람으로의 성장을 돕는

모든것을 가르쳐주는 지혜들이 많았습니다.

책에 저의 많은 실수들이 나와있어서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어릴적 잘본다고 티비를 많이 보여준점, 아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제가 미얀해서

먹는걸로 많이 채워주었으며, 맘이약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일관되지 못하게 대했던점...

너무 많아서 나열할수 없네요,,

정말 정말 좋은부모되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작에 주위에 말을듣고 부모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

우리 아이 멘토는 얼마전에 다시 태권도엘 보내면서 사범님들이 좋은 맨토가 되어주고 있어요.

또한 교회를 다시 다니면서 전도사님과 교회샘들이 좋은 맨토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자아를 형성하는데 부모의 영향이 많이 크기 때문에 많은 반성하게 되었어요.

 

이책이 아이들이 어릴때 보면 정말 좋아을껄 ...많은 후회를 하게 되네요..

모든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꼭한번 읽어보셔서 많은 도움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부모도 같이 성장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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