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을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지요.. 어른들이 회사가기 싫어하는 것처럼 많은 아이들도 학교엘 가기 싫어하는것 같네요.. 저도 그런 우리 애들을 잘 이야기해서 데리고 가고 그런적이 종종 있답니다.. 책속의 주인공인 오 시큰둥이.. 이 녀석도 학교엘 가기 싫어하며 아주 따분해 하는 아이였지요..~ 하지만 학교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재미를 느끼게 되고 나중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수 있었네요.. 여기 나오는 털보선생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마음을 이해해주고 특히 마음을 되돌릴수 있도록 끝까지 기다려주는 정말 선생님다운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좋았답니다..~ 책속의 주인공 이름도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 놔서 읽기에 재미가 많았던것 같아요..~ 시큰둥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해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뿌듯하고 웬지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학교가길 싫어하면 저도 이런 지혜를 힘껏 발휘해서 즐거운 학교생활로 이루어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행복한 초등학교에 다니게 우리 어른들이 조금더 세심한 배려를 많이 해주었음 좋겠네요.~~ 특히 이책을 많은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 읽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