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고전읽기는 참 재미나고 흥미로운것 같아요.. 뻔히 아는 이야기지만 언제 읽어도 신나는 느낌이랍니다.. 특히 다양한 우리 고전들을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책이라 합니다..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을 만날수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그랬지....를 통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고 이야기속에 집중하는데에도 좋지 않았나 생각들어요. 특히 장끼전은 우리 어른들에게도 흥미롭고 아이들에게도 새로웠던 것 같아요.. 우리 고전속에서는 다양한 감동과 모험 지혜를 엿볼수 있답니다.. 그러기에 고전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양한 이야기속에 아이들이 많이 느끼고 배울수 있는 교훈을 얻고 갈수 있답니다... 그림도 참 익살스럽고 친근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받았어요.. 게임과 흥미를 위주로 하는 아이들에게도 참 차분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달해주는것 같아요. 곧 우리 고전읽기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초등학생 들에게도, 유치원생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어도 참 큰 의미가 있는 고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