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가 아주 앙증맞은 생쥐가 글을 쓰네요... 작은 생쥐의 이야기일까?생각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인 페이... 페이는 따분한 학교생활과 갑자기 닥친 아빠의 병환으로 걱정이 많고 가끔 공상에 빠지는 그런 아이랍니다. 그런 페이에게 조언을 해주고 희망을 줄수 있는 작은친구.. 바로 나탄 프레드릭 마우스 니쩌 !! 니쩌라는 친구가 나타나게 되었지요.. 작은생쥐인 니쩌는 페이가 어려워할때마다 희망을 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아주 좋은친구랍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페이는 자신감을 되찾아 가고 좋아하는 친구인 스테인과 잘 지내게 되게 되지요..~ 항상 어려울때 나타나서 도움을 주는 멋진친구 바로 니쩌가 있었기에 페이는 자신감을 찾고 용기를 갖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들더라구요. 소심한 아이들이 친구의 도움으로 조금씩 극복하며 자신감을 얻게 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니쩌처럼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희망을 줄뿐 아니라 잘 이끌어주는 그런 니쩌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