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인권 선언문 - 인권 똘레랑스 프로젝트 8
안드레이 우사체프 지음, 이경아 옮김, 타티야나 코르메르 그림 / 꼬마이실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나온 세계의 다양한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관용과 포용의 정신을 배울수 있답니다...

나외에 다른사람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적대적인 마음을 갖는이를 위해

이책이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조건 이해하라고만 하질 않고

다양한 문화가 있다는걸 자연스레 깨우쳐주는게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편견에 휩싸여 어떠한 사물이나 사람을 제대로 보지못한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지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소개시켜주고 알려주는것만으로도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아이들에게 읽으면서 사람들의 권리와 의무를 가르쳐주고

이해하면서 올바르고 현명한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지도해주어야 겠어요..

중학교가서도 좋은 읽을거리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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