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본인이 들려주는 시점으로 만나본 책입니다.. 화려한 불꽃처럼 살다간 그의 삶을 되돌아보고 그를 조금더 이해할수 있었던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릴적모습들의 그의 가치관등을 쉽게 읽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또한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했던 위인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나라를 위해 진정 내몸을 바쳐 살아가는 인생은 정말 감동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나라의 위급한 사정을 알게되어 자연스레 역사도 이해할 수 있으며,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생각하는 시간이였답니다..~~ 6학년 아이에게는 안중근의 삶을 되돌아보며 교훈을 얻게 되었으며 저에게는 안중근의사를 다시한번 생각하며 진정한 애국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였답니다...~~ 아이들에게 애국이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며 주위에도 쉽게 실천할수 있는 그런 일들이 많다고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안중근의거를 다시한번 생각해하고그날을 머릿속에 상상해보며 서평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