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작은책한권이 이렇게 저를 기쁘게 합니다...

이쁜책이 이쁜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나의 고달픈 생활이 어쩌면 이렇게 좋은책을 만나서 읽어보라는 뜻일줄도 모르겠어요.

힘들때마다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하며 내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하며

눈물흘릴때 가슴아픈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일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들 하잖아요..맞는것같아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걸 요새 절실히 깨닫고 있답니다...~

매번 어려운상황에  부딪히면 의로운 사람들로 인해

그 고통이 반으로 나누어지는것도 느껴봤고 힘든시기를 보낼때 주위에 좋은사람들이

많다는걸 감사하며 살고 있답니다..~~

이책에서는 삶이 주옥같은 교훈들이 너무 많답니다..

저에게 해당되는 사항도 정말 많았구요..

그래서 이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희망을 잃지않고

좋은기분으로 맞이할수 있는 지혜를 얻을수 있었답니다..>~~~~~

때론 삶이 힘들고 고달프더라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접하다보면

행복해진다는 마법같은 주문이 맞을때를 느낀답니다..

매일읽으면서 아이들과 행복의 주문을 외운날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이 힘들어할때 이런 좋은글귀를 읽어주기도 하니까요.

아직 아이들은 잘모르겠지만 엄마의 좋은글귀를 언젠가 감사하게 받아들일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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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삶을 살아가고픈 모든 이들에게 이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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