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 - 어린이를 위한 생명철학
오치 노리코 글, 사와다 토시키 그림 / 예림당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나자신에 대해 자아를 느낀건 아마도 초등학교 들어가서 아닌가 싶습니다..

나자신에 생각해보고 연구해보고 나자신을 알아가는데 초등학교가서야 서서히 알게되었지요..~

어른인 지금도 가끔씩 나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도 한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자아가 생길즈음 궁금한것도 정말많고 알고싶은것도 많을거라 생각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은 나자신을 철학적으로 좀더 관찰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똘망똘망한 눈을 가지고 세상에 정말 궁금한것이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가게 됩니다..~~

나는 누구일까/라는 생각에 아이들은 이름을 대곤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저는 요즈음 들어 아이들을 여러각도에서

관찰하고 느낄수 있는 좋은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책 하나하나 한문장에 관심이 더더욱 가게 되더라구요..~

다양한것을 정말 많이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주는것이

옳고 현명한 대답이 될까?/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세상에 정말 많은 궁금한것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혜아려 볼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은 정말 사소한거 하나에도 정말 궁금증이 참 많더라구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것 같답니다..

또한 생명이 있어서 산다는것과 죽음의 의미를 좀더 심도있게

자세하게 이해할수 있는 좋은시간을 보낼수 있었지요...

엄마가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지 못한 세세한 부분들을

책에서는 정말로 자세하게 잘 나왔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나온 이책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좋은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나자신에 대한 소중함..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봤는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조금씩 깨닫게 해준 참  뜻깊은 독서타임이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