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 희망을 일군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신주영 지음, 하늘코끼리 그림 / 홍진P&M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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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그는 많은 편견을 뒤로 하고 정말 멋진 일을 해낸것 같습니다..

그는 많은 따돌림과 인종차별, 흑인 혼열아로 태어나서 자신에 대한 정체성 고민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낸적도 있다고 합니다...

방황을 하며 나쁜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고향 케냐를 여행하고,또다른 결심을 굳게 하게되지요..

그는 자신의 뿌리를 깨닫게 되고 ,인종차별이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해결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지요...

하버드 대학 로스쿨에 합격하여 인권변호사가 된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로 다짐했어요..

그는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낙심하였지만 또다른 기회가 찾아오게 되고

최초로 흑인 연방 상원의원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결국 미국 대선에 나가서 존 메케인 후보를 누르고 미국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렇게 오바마는 자신에게 다가온 위기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목표를 두고 열심히 노력했답니다..~

오바마의 자신감,솔직하고 정직함,다향한 생각을 존중함,자기자신의 존중감,꿈을 꿈꾸기,

긍정적인 마음으로의 변화,성취를 믿은 마음 으로 그는 그렇게 자신을 키워나갔지요...

특히 신뢰받는 사람이 되라는 문구가 참 와닿더라구요...

희망을 전해주는 대통령,.그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 사람이랍니다..

그의 일대기중 특히 청소년기의 시절을 중점적으로 만나보았는데

재미난 만화로 볼 수 있어 아이들도 너무너무 잘 보았답니다.~~

특히,어린시절과 청소년기를 엿볼 수 있었던 만화는 지금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정당당한 사람이 되어라. 부유한 가정의 학부모라도 선생님에게 뇌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뇌물로 좋은 점수를 받아봤자 아이가 자부심을 느낄 리 없다.."

 

오바마의 어머니가 강조하신 이야기라고 합니다..

늘 정정당당하고 솔직하게 말하기를 교육하셨다고 합니다..~

아마도 훌륭한 어머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오바마의 꿈도 이룰수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오바마 이야기를 멋진 만화로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장해 나갈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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