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5-2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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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로 공주, 부여로 백제로의 여행을 다녀왔어요.

5학년 2학기는 사회 과목에서 한국사가 나온다지요.

우공비 사회 교재를 풀어봤어요.

초등 문제집 우공비는 진도비법책, 시험비법책, 비법풀이책, 비법+더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학습을 하면 2배로 오래 기억하는 신개념 학습법이에요.

진도비법책에서 개념, 핵심, 실력 올리기, 단원 정리와 단원 평가 2회로 학습이 구성되어 있어요.

공주에 갔을 때 제일 먼저 간곳이 '석장리 박물관'인데요.

이 곳이 우리나라 구석이 유물이 발견되면서 우리 나라도 선사 시대가 있었다는 걸 증명해 준 아주 중요한 곳이었어요.

공주와 부여에서 둘러 본 각종 유적지 등 백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나오는 주먹도끼는 '석장리 박물관' 입구에 인상 깊에 있었답니다.

개념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구요.

교과서 뛰어 넘기 부분 아이들 호기심 유발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기본 다지기와 실력 올리기도 너무 잘 풀었네요.

여행이 도움이 됐겠죠^^

 

서술형 문제들까지 너무 잘했네요.

단원 정리가 이미지랑 요점들이랑 잘 되어 있네요.

단원평가 1,2회로 한 단원을 정확하게 마스터하고 넘어가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시험비법책에서 역시 개념을 한 번 더 훑어주구요.

확인 문제도 풀어보구요.

단원 평가 문제로 한 번 더 확인하고 넘어가니 시험 걱정은 없겠죠.^^

이미지 연상학습 우공비로 복잡한 초등 개념 공부~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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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5-2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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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들은 아직 교과서를 받지 못했어요.

2학기를 대비하고 싶어도 대비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이럴때 우공비 국어를 미리 사서 내용을 읽어보고 하면 좋은 예습이 되지 않을까요.

전 방학 때는 교과서로 곧 배울 이야기와 내용들을 익혀 두라고 하거든요.

교과서가 없다면 이 대신 잇몸 우공비를 활용했어요.

 

우공비 국어 진도비법책, 시험비법책, 비법풀이책, 그리고 국어 활동 비법+더하기 이렇게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젠 우공비 하면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 떠오르네요.

IQ가 높거나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이미지 연상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고 방송서 본 적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지니어스라는 TV 프로그램도 기억 필요로 하는 문제에서 뛰어난 학습력을 보인 사람들이 이미지 연상을 잘 하시더군요.

 

진도비법책은 개념, 교과서, 핵심, 시험, 교과서 논술 특강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우공비를 넘기다 놀란 게 교과서를 받으면 교과서에 나온 책 목록을 항상 보거든요.

1~2학년때는 교과서에 나온 책들을 반이상 구입을 했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나오는 책들이 너무 많다 보니 다는 구입을 못하고 아이들에게 원하는 책 몇권을 골라서 구입하는데요.

교과서 없으면 볼 수 없을 줄 알았던 '교과서에 실린 작품' 목록이 있네요.^^

 

한 학기 동안 배워야 할 단원이 만만찮군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 중 한분이 배우는 단원의 목표가 중요하다고 하신 기억이 나는데요, 맨 위에 목표가 4가지로 정리되어 있어요.

 

개념잡는 비법에서는 '눈에 쏙' 개념과 교과서 핵심을 연결해주고 이미지 연상 학습이 되는 부분이에요.

 

교과서 잡는 비법에서는 교과서를 지문을 학습하고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실력을 다지게 되요.

 

아이들이 애니메이션으로 책으로 접했던 마당을 나온 암탉이에요.

지문을 읽어보다 이 내용을 발견하고 와서 교과서에 실렸다고 자랑하길래 책을 한 번 더 읽어보라고 했던 기억이나네요.

 

 

핵심 잡는 비법에서는 '마인드맵' 학습법도 좋은 학습법이죠.

각 지문의 대표이미지와 중요 내용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앞에서 배웠던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되어 되짚어 보기 좋아요.

 

단원 평가를 배운 내용을 평가해 보고

 

논술 특강으로 단계별로 풀어 보며 논술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국어는 다양한 어휘를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낱말 놀이터에서 어휘를 한번 더 짚어주네요.

 

시험비법책에서 개념+확인문제와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로 시험대비를 할 수 있어요.

 


 

권두 부록인 국어 활동 비법+더하기 책에서는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크기인 만큼 옆에 두고 보고 좋은 책이에요.

 

우리말 다지기에서는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발음에 대한 내용으로 글쓰기 할 때 도움이 되겠네요.


 

지문만 읽으니 문제집 끝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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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5-2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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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개학이 다가오네요.

우공비맘으로서 교재를 받은지 꽤 됐는데, 아이는 매일 세장씩 풀어가고 있는데.

세 아이들 방학이다 보니 저는 이제서야 자세히 살펴보게 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 과목부터 살펴볼까요.

우공비만의 특장점이죠.

이미지 연상 학습과 문제 해결력 강화, 완벽한 서술형 대비

우공비가 1500만 부를 돌파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이런 힘들 주는 글을 너무 좋아요.

이미지 연상 학습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미지 연상 학습 후기를 읽어보니 이미지 연상 학습 활용법이 좀 더 쉽게 느껴지네요.

우공비는 진도비법책에 시험대비북, 비법+더하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진도비법책은 개념 , 핵심, 실겨 올리기, 단원 정리, 단원 평가 2회로 구성되어 있어요.

2학기 과학 1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이에요.

왼쪽에 이미지 연상 학습 보이시죠?

건구 온도계와 습도 온도계를 쉽게 표현하고 있구요.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고 개념 확인하기를 했어요.

핵심 개념 체크를 빼 먹었네요.ㅜㅜ

기본 다지기로 학습을 해봤는데, 수업전이라 틀리기도 하고

실력 올리기에 완전히 익히고 나면


 

단원 정리에서 확실하게 정리를 하구요.

단원 평가 1, 2회로 단원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시험비법책에서도 진도비법책을 다시 펼치지 않아도 되도록 개념 정리가 되어 있고, 확인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평가문제에서도 진도비법책에 있던 단원평가 학습을 한번 더 하구요.

서술형 정복문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2학기 초등 문제집은 우공비로 열심히 공부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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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시간의 덧셈과 뺄셈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7
서지원 지음, 이주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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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처음 시계 읽는 방법 가르키는 것도 쉽지 않고, 시간 덧셈, 뺄셈도 아이들이 이해를 쉽게 못하던데요.

 

엄마와 주인의 꿈을 이야기하면 시간의 덧셈과 뺄셈을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은 곳곳에 적어두고 싶은 글귀가 참 많은 좋은 책이었어요.

 

목차에 우주인의 라고 계속 나와서 아이들이랑 저는 외계인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주인공 이름이었어요.^^

 

슈퍼 주부였던 주인이의 엄마 마동희 여사가 TV에 육상 대회에 참가한 할아버지 인터뷰를 본 후 갑자기 육상 선수가 되겠다고 선포하는 장면이에요.

주인이의 동생 주왕이를 제외한 모두가 반대하지만, 엄마는 훈련을 시작하구요.

 

주인이의 시각과 시간의 차이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 저두 아이들에게 설명해 줬던 기억이 나네요.

 

시각과 시간의 차이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렇게 절실한 엄마의 꿈을 사랑하는 가족들이 반대할 수만은 없겠지요.

엄마의 기록울 재던 주인이는 시간을 더하는 법도 배우게 됐어요.

 

분보다 작은 단위, 초 개념도 읽히고

 

초 단위 계산까지 읽힙니다.


"어떤 문제든지 차분한 마음으로 풀어. 네 머릿속은 우주처럼 넓어. 방법은 이미 네 머릿속에 다 담겨 있다고. 그거 자신감을 갖고 그 방법을 찾기만 하면 돼."

너무 좋은 말이라 새겨 놓고 싶네요.

저두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요.


 

꿈이 실현되는 문장

누구나 똑같이 하루 24시간을 산다.

시간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4시간을 아껴 쓰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아, 정말 주옥 같은 글이 많네요.


 

엄마가 훈련에 열중하다 주왕이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엄마의 꿈을 포기하자 안타까운 주인이는 한소망 작가님에게 고민 상담을 했어요.

 

한소망 작가님이 준 멋진 아이디어롤 시간저금통을 만들고 가족들 모두가 나서서 엄마의 꿈인 육상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합니다.

어렵게 경보 대회에 출전한 엄마가 멋진 성적을 거둘 수 있겠지요.

1등이 아니더라도 꿈을 이룬 멋진 엄마가 자랑스러울 거 같아요.


책 중간에 주인이가 남긴 밥을 엄마가 먹어서 엄마가 뚱뚱해졌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며칠전 동생이 남긴 밥을 먹는 저에게 엄마도 배 부르시지 않냐면 억지로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이 책을 보고 큰 아이가 그런 말을 했나봐요.




 

 

이 첫문제 문제 아이들과 셋이서 멘붕이었던 문제

이런 문제는 풀고나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낀네요.


같은 엄마 입장이라 그런지 엄마의 꿈에 감동까지 느끼며 아이들의 꿈도 같이 이야기하고, 아이들과 시간의 덧셈, 뺄셈도 배우고 일석 삼조였네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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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 신통방통 과학 2
최수복 지음, 정순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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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알록 달록 예쁜 꽃들과 열매, 잎이 보이네요.

꽃을 너무 좋아하고, 시골서 어린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식물이 너무 좋아요.

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아이들에게 제가 아는 꽃, 식물을 알려주고 싶은데,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꽃보다는 그 옆에 있는 곤충, 벌레들에게 더 관심이 많아요.^^


 

이번 책을 받으면서 특별한 선물을 받았는데요.

파란 종이에 알알이 박혀 있는 씨앗들이 보이시나요.

이것이 바로 '씨드페이퍼'라고 한답니다.

처음 보는 것인데요.

종이 안에 물망초, 백일홍, 레몬 등 다양한 씨앗이 들어 있데요.

<키우는 방법>

1. 작은 그릇에 씨앗 종이를 넣고 불려 주세요.

2. 화분에 옮겨 심은 후 햇빛과 물을 충분히 주세요.

3. 그럼 푸르른 새싹들이 돋아 납니다.

저두 씨드페이퍼 너무 체험해 보고 싶은데요, 며칠후에 이사라 지금은 해볼 수 있는 여건이 안되네요.ㅜㅜ


 

큰애가 작년에 배운 식물의 한살이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구요.

올해 곧 배우게 될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내용들도 있군요.


 


 

식물이 움직인다는 흥미로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 만족인데요.^^

감자 심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감자는 빛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면 움푹 파인 곳에서 싹이 나와요.

싹을 잘라서 화분에 심으면 줄기가 자라는데요.

감자의 줄기가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굴광성'이 있군요.

 

씨감자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개발한 조직 배양에 대해 배웠어요.


작년에 과학 수업의 일환으로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를 해봤거든요.

고구마를 감자처럼 똑같이 어두운 곳에 두고 싹을 틔운 다음 싹이 난 부분을 잘라서 물이 든 컵에 고구마 줄기를 몇달간 기른 기억이 나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꽃 나왔다면 보여주네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튤립'인데요.

튤립에 제가 모르는 특성이 있네요.

튤립은 온도에 따라 꽃잎을 벌리고 오므리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을 '감열성'이라고 하는군요.

또하나 배웠네요.


 

식물이야기의 장점 중 하나가 아이들과 집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간단하게 유전자 조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실험인데요.

흰 장미를 물감을 탄 물에 꽂아 두면 무지개 색 꽃을 완성할 수 있어요.

본래 장미나 카네이션에는 푸른색 또는 보라색을 낼 수 있는 유전자가 존재하지 않아요.


 

식물의 증산작용, 가습기 역할을 해서 우리집에도 기르고 있는 화분일이 있답니다.

가습기 살균제 걱정없는 천연 가습기이지요.


 

봉선화 꽃잎과 잎으로 손톱에 예쁜 물들이기도 하고.

둘째 1학년 여름 방학 숙제로 한 적이 있어요.

남자애가 손톱을 물 들였더니, 보는 사람들마다 신기해 하셨어요.

요즘은 간단한 키트(?)가 나오지만, 오랫만에 해보는 봉선화 물들이기에 제가 더 신났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들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도꼬마리에요.

도꼬마리를 본 떠 '벨크로'를 만들었지요.

지난번 산소 갔을 때 보니 아이들이 도꼬마리는 잘 알더라구요.^^


 

단풍의 색깔을 결정하는 것이 잎에 있는 안토사인, 카르티노이드라는 색소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군요.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들어 있어 아이들도 잘 아는 색소네요.

식물이 겨울을 나기 위해 만든 겨울눈은 처음엔 조그많다가 봄이 다가올수록 커지다가 어느새 꽃이나 잎이 나오죠.


 

오랫만에 아이들과 제가 좋아하는 꽃,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계기였어요.

이제 밖에 나가서 식물 하나를 봐도 좀 더 자세히 보겠지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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