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쏘 고등 통합사회 (2024년용) - 내신 & 수능 기본서
정구복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올쏘 고등 통합사회

 

 

고1 올라가는 학생들에게 닥친 고민거리 중 하나는
바뀐 교과과정에 어떤 문제집을 선택해야 좋을까 하는 고민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고1부터는 선배들이 공부했던 사회, 과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통합사회, 통합과학으로 명칭부터가 달라졌고요.
배울 내용도 완전 달라졌어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리뷰는 동아출판의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입니다!
통합사회 문제집을 두고 어떤 교재로 공부할까 고민중이신 학생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저의 리뷰를 보시고 해답을 얻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일단 주목할 점은 표지디자인이겠죠?
서점에 가면 수많은 문제집들이 매대에 놓여있는데요.
형형색색의 표지들이 '날 좀 봐주세요~' 하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 하얀색 바탕에 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는 긴머리 소녀를 형상화하고 있어요.
그동안 문제집 표지디자인 정말 많이 보아왔지만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은 처음인것 같아요.
일단은 신박한 표지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올쏘는 옳소! 에서 나온 말이에요.
새로 개정된 <2015 개정 교육과정>표시도 우측상단에 주황색으로 표시되어 있는거 확인하시고요.
2018년 고1부터는 통합사회를 배우게 되므로 꼭 통합사회 문제집을 사셔야해요.
그냥 '사회'문제집은 아니 아니 아니되오!



개념을 다지는 본책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한
내용 정리와 핵심 자료!

문제와의 연계성을 높인
실전 자료 특강과 실전문제!

학습을 마무리하는
대단원 정리와 대단원 마무리 문제!

정답 및 해설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요. 오른쪽 사진을 보면 빨간 네모가 있죠.
하단에 QR코드가 있는데요.
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으면 올쏘 퀴즈, 핵심 요점 노트, 사회 용어 사전, 빠른 정답 확인이 가능한 앱이 구동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사용해보세요!

 

 

QR코드를 읽으면 제일 첫번째 화면이 나올거예요.
4가지 컨텐츠가 있는데요.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요점 노트,
필수 개념 확인 올쏘 퀴즈,
개념 정복의 첫걸음 사회 용어 사전,
Speed Checking 빠른 정답!
4가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채점이 급한데 답지가 없다! 이러면 대략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겠죠!
QR코드만 읽어주면 빠른 정답도 척척 해결 가능합니다.

 

사진 왼쪽이 올쏘 퀴즈 화면이고 오른족이 사회 용어 사전입니다.
올쏘 퀴즈는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읽고 정답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순발력이 필요하겠다 생각이 드시죠?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편에서 개념을 공부했다면 쉽게 풀리는 문제이기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돼요.
간단한 문제이지만 개념정리를 돕기 때문에 퀴즈를 풀때마다 자신감도 상승하고
통합사회 실력도 쑥쑥 늘어날거예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책을 보면서 모르는 사회 용어가 있다! 어떡하지?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게
오른쪽 화면에서처럼 사회용어 공부도 할 수 있잖아요.
Don't worry. Be happy!
올쏘 고등 통합사회와 함께 공부한다면
QR코드를 통해서 4가지 컨텐츠를 이용해보실 수 있답니다.
참 잘 만들어진 QR코드예요!!
학생의 입장에서 봤을때 정말 정말 칭찬해~~

 

 

1. 핵심 정리 2. 핵심 자료 3. 실전 자료 특강 4. 실전 문제 5. 서술형 문제
5가지 특징이 돋보이는 올쏘 고등 통합사회 중단원 학습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고요.

 

 

올쏘 대단원 학습

6. 대단원 핵심 정리 7. 대단원 마무리 문제

자세하고 친절한 올쏘 해설

정답과 해설까지가 올쏘 고등 통합사회의 큰 틀이랍니다.
지금부터 자세한 특징을 저와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의 차례입니다.
총 9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대단원마다 소단원이 있어요.
통합사회에서는 어떤 내용을 공부할지 궁금하셨던 분들께는 여기 나오는 대단원만 보아도
어떤 내용을 공부하겠구나 알게되실거예요.
이미 받은 고1 통합사회 교과서에 나와있는 대단원과도 비교해보세요~

 

 

1단원 도입부분입니다. 교과서처럼 사진자료가 있고요.
윗부분에는 교과서 단원 안내가 되어있고 아랫부분에는 학습 계획을 적을 수 있는 표가 있어요.

 

 

통합사회 5종 교과서 모두 올쏘라면 OK!

통합사회 교과서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학교마다 통합사회 교과서가 다를거예요.
어떤 학교는 동아출판, 어디는 미래엔, 어디는 천재교육 등등..
꼭 출판사에 맞춰서 통합사회 문제집을 선택해야 하냐구요?
No No!
절대 아니에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 5개의 출판사에서 나온 통합사회 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왼쪽에 사진을 보시면 각 단원에 맞는 교과서들의 해당 쪽수가 기재되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어느 출판사의 통합사회 교과서라도 무조건 OK!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돼요~

단원 학습계획표 활용도 UP!

오른쪽 사진에는 학습 계획을 적는 표가 있는데요.
공부하기로 계획한 날짜와 실제로 공부한 날짜를 적을 수 있어요.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는것보다 계획을 짜고 실행에 옮기는 공부습관이 중요한거 아시죠?
그래서 학습 플래너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잖아요~
그 일환으로 단원 학습계획표에 학습날짜를 기록해보세요.
지키지 못했다면 반성하는 의미로 메모를 적어두면 반성의 시간도 되겠죠?

 

 

개념정리가 알차다! 실하다! Good!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일단 칼라풀한 개념정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구요.
왼쪽에는 개념정리, 오른쪽에는 핵심 자료가 정리되어 있죠.
한눈에 보기에도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이 보이실거예요.
사회과목은 암기할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개념정리가 부실하거나
진짜 중요한 내용만 추려놓지 않고 잡설명이 많은 문제집들은 곤란해요.
그런데 시중에는 사회의 개념을 자세하게 알려준다는 이유로
잡설명이 많은 문제집들이 꽤 많아서 꼼꼼히 확인하고 문제집을 선택하셔야해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 개념의 포인트를 잘 잡아주고
부가 설명은 밑줄을 쳐서 그보다 작은 글씨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지럽고 복잡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어요.
꼭 필요한 개념! 꼭 필요한 부가 설명! 에 집중한 올쏘 고등 통합사회였어요.

 

 

주요 학습 개념, 용어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 개념 설명 들어가는 첫부분에 주요 학습 개념부터 정리해줘요.
제가 주황색 형광펜으로 표시한 부분에 주목해주세요~
이 단원에서는 어떤 내용을 공부할지 머릿속에 마인드맵을 그려볼 수 있죠.
어떤걸 공부할지 먼저 알고난 후 공부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용어 부분!
빨간색 음영 처리된 용어가 개념 정리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개념정리된 글씨크기보다 작아서 어지럽거나 복잡한 느낌을 주지 않고
깔끔하게 개념정리가 잘 된 느낌을 받았어요.  

 

 

핵심 단어에 집중하라! - 파란색 형광펜 표시

제가 파란색 형광펜으로 표시한 부분은 개념 정리에서 1, 2, 3 등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한 설명인데요.
중요 단어이기도 하고 부가 설명을 풀이해 놓은 것이라서 저절로 눈이 가더라고요.
다양한 관점, 행복지수, 유교의 5가지 행복인 오복에 대해서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가 되어 있죠!
사회는 유기적인 사고를 묻는 문제가 많기에 배경지식이 참 중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 단어에 대한 부가 설명, 참고 자료를 읽고 공부해둬야하는 것 같아요.

 

 

자료, 실전 자료, 만점 암기 노트!

개념중에 자료와 실전 자료는 바로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데요.
이부분은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한번 더 보게 되는 자료들이에요.
시험에도 잘 나올 내용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봐야하는 자료이기도 하죠.
교과서를 보면 참고자료가 많이 나와있는데요.
참고자료에 대한 설명이 바로 이 부분에 해당해요.
보고 또 보고!
집중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좌측 맨 아랫부분에는 만점 암기 노트가 있죠!
개념 정리 막바지에 이 표를 보면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입력! 하면 좋답니다.
단원마다 있기 때문에 문제집을 넘기면서 단원마다 핵심내용을 빠르게 살펴보기에도 좋았어요.

 

핵심 자료

앞서 살펴보았던 개념정리가 끝나면 바로 이어지는 부분이 핵심자료 부분이에요.
핵심자료들이 3가지가 나와있는데요. 각 자료들마다 자료분석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해당 자료에서 연계된 문제를 풀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초록글씨로 된 출제 Tip 또한 꼼꼼하게 읽고 문제풀이로 넘어갔는데요.
핵심자료만 읽고 출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면 자료를 읽으나 마나 한 상황이 될텐데요.
출제 Tip이 있기에 어떻게 출제될지 감을 잡을 수 있답니다.
통합사회 교과서에 꼭 나오는 자료이니 꼭 읽고 이해해야겠죠! ^^

실전 자료 특강 / 만점 비법 / 틀리기 쉬운 선택지 분석

아까 개념정리에서 보았던 실전 자료가 여기에 정리되어 있어요.
각각의 실전 자료들에는 아랫부분에 만점 비법이 코멘트로 달려있는데요.
사회 과목 만점 받고 싶은건 누구나 꿈꾸고 바라는 일이죠!
만점 비법까지 꼼꼼히 읽는다면 통합사회 역시 만점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겠죠? ^^

사회과목은 특히나 더 암기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시험기간에 급작스럽게 많은 양의 개념을 공부하다보면
개념들끼리 서로 엉켜서 뒤죽박죽이 되어버리기도 해요.
이렇게 되면 시험지에 나오는 선택지마다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헷갈리죠. ㅠㅠ
그러지 않게 위해서는 시험에 잘 나오는 선택지들로 혼동을 줄 수 있는 사항을 먼저 공부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거예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에는 틀리기 쉬운 선택지를 분석해놓았기 때문에
틀릴만한 문제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답니다.

 

 

실전 문제 / 마인드 맵으로 개념 확인하기

개념 정리의 시간도 가졌고 여러 실전 자료들로 시험에 나올만한 것들을 익혔다면
이제 문제풀이로 넘어가야겠죠!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에는 문제풀이로 들어가기 전에 존재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마인드 맵으로 개념 확인하기>!
꼭 알아야 할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 형식으로 정리해주기 때문에
한번 더 눈에 담고 개념을 상기시켜줘요.

마인드 맵으로 개념을 익혔다면 이제 문제를 풀어봐야겠죠?
문제풀이 들어갑니다. 

 

 

대표 문제 - 고난도 문제

아무런 표시가 안되어 있는 문제들은 보통문제라 치면,
이 문제들은 대표 문제, 고난도 문제로 표시가 되어 있는 문제들이에요.
하나의 큰 개념 아래에는 이렇게 대표 문제 하나와 고난도 문제 하나가 들어있어요.
출제 포인트 확인하면서 개념정리에서 공부했던 것들과
실전 자료들로 다졌던 내공이 발휘되는 순간이기도 해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들, 자료들을 꼼꼼히 읽었다면
여기 나온 보통 문제들은 제법 잘 풀릴거예요.
하지만 어려운 고난도 문제는 좀 까다롭기 때문에 앞서 정리된 개념을 들춰보게 되기도 해요.
쉬운 문제만 풀면 재미가 없죠.
시험에서는 분명 어려운 문제들로 승부가 나기 때문에 고난도 문제는 필수로 풀어봐야하죠.

 

 

대단원 핵심 정리

올쏘는 소단원의 공부가 끝나면 대단원 마무리로 <대단원 핵심 정리>와 함께 대단원 마무리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항상 시험기간이면 공부할 시간은 모자라는데 빠르게 요점정리를 보고 싶다 할때 주로 보는 부분이 여기예요.
대단원 핵심 정리만 보면 어떤 내용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거든요.
시험기간에 꼭 활용하면 좋답니다!
올쏘 문제집에도 깔끔하고 보기 좋게 표로 정리가 잘 되어 있죠~

대단원 마무리 문제로 서술형 문제까지 잡자!

서술형 문제가 강화되면서 개념만 달랑 외우면 시험에서 낭패를 보죠.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해서는 서술형 문제로 연습을 해야 해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에는 서술형 문제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서술형에 약한 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뒤에 나오는 해설지를 보면 서술형에서 어떤걸 요구하는지
채점할때 유의해야할 사항이 꼼꼼하게 적혀있거든요.

 

 

정답 및 해설

올쏘 고등 통합사회 정답 및 해설은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문제편과 해설편의 두께 차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문제편보다 얇지만 핵심을 짚어주는 해설이랍니다.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은 문제편 253쪽, 해설편 88쪽으로 되어 있고요.
두께는 손가락 두께보다 살짝 얇은 두께예요.
핵심만 쏙쏙!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답체크 - 선택지 분석 - 핵심 정리

정답과 해설을 보면 오답체크, 선택지 분석, 핵심 정리까지 확실하게 담고 있죠!
각 문항마다 핵심 포인트를 짚어 설명하고 있고요. 틀리기 쉬운 오답들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해설지에 나오지 않는 선택지는 그야말로 너무 쉬운 것들!
개념을 공부했으면 그냥 풀려야 할 내용들이기에 넘겨도 될 것들이에요.
문제풀면서 중요한 사항들만 모으고 모아서 정리한 해설지이기 때문에
해설지가 또 하나의 핵심정리집이 되기도 한답니다.

 

 

자료 분석 - 서술형 문제

왼쪽의 사진에는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에 관한 자료를 분석한 것이에요.
오른쪽 사진은 서술형 문제를 해설한 부분이죠.
채점 기준이 명확하게 표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문제를 풀면서 겉넘어서는 안될 것들을 체크할 수 있어요.
감점 포인트도 꼼꼼히 체크하구요.
정답과 해설지 얇지만 정말 탄탄한 구성이죠? ^^ 

 

 

오늘 제가 리뷰한 교재는 올쏘 고등 통합사회편이었는데요.
교재 안쪽을 보니 통합과학 문제집은 <싸플>이라는 이름의 교재로 나와있더라구요.
올쏘가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고 대표문제, 고난도 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한번에 잡는 문제집이라면
싸플은 실전 유형의 문제가 가득한 문제집인것 같네요.
사회와 과학은 과목적 특성이 서로 다르기에 교재도 특징이 서로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 리뷰를 해봤으니 다음번엔 싸플 고등 통합과학 문제집도 리뷰해보고 싶어져요.
자매품인 만큼 만족스러운 교재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 리뷰를 보니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찾아온 통합사회 문제집을 고르는 숙제 하나는 해결한 느낌 받으셨나요?

선배들과는 다른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배우게 되어
문제집도 물려받을 수 없고
직접 발로 뛰어가며 교재 정보를 수집해야만 하는 우리들이지만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이라면 마음놓고 초이스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사회과목은 암기할 것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는 교재이면서
핵심은 쏙쏙 눈에 잘 보이게 나온 교재가 꼭 필요해요.
개념에 대한 부가설명이 차고 넘치면 핵심 개념이 뭔지 파악하기도 전에
개념 설명에 치여서 정작 중요한 핵심 개념은 눈에 띄지 않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문제집 고를때 친절한 문제집과 친절의 도를 넘어선 문제집을 잘 구분하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눈코뜰새 없이 바쁜 시험기간에는 핵심만 쏙쏙! 보충설명도 꼭 필요한 부분만 적당히 있는 문제집을 갖고 있어야
시간도 아끼면서 점수도 올릴 수 있거든요.

올쏘 고등 통합사회는 이 부분에서 제 마음에 쏙 들어온 교재였어요. 
꼭 필요한 개념과 부가설명, 부가 자료들이 있고
문제풀이 하기 전에 간단히 마인드맵으로 개념정리 하고
대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모두 다 잡을 수 있는 교재거든요!

대단원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시험기간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벌써부터 기대가 아주 큽니다! ㅎㅎ

올쏘 고등 통합사회는 5종의 통합사회 교과서 모두 OK!
어떤 출판사의 교과서라도 올쏘 고등 통합사회는 모든 내용을 담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2018년 고1 통합사회를 배우게 될 여러분들께 추천하고픈 교재,
올쏘 고등 통합사회 문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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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쏘 고등 통합사회 (2024년용) - 내신 & 수능 기본서
정구복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올쏘 고등 통합사회

 

 

동아출판 올쏘 고등 통합사회 좋아요!

올해 고1이 되는 학생들에겐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라는 생소한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

선배들이 사용하던 교재와는 다른 내용을 배우기 때문에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할지 정보도 별로 없고

난감합니다.

이번에 동아출판에서 새로 나온 올쏘 고등 통합사회는 QR코드를 통해 4가지 컨텐츠를 제공해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좋구요.

개념정리, 해설 모두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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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 최성애.조벽 교수가 전하는 애착 심리학
최성애.조벽 지음 / 해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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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해냄

 

- 건강한 애착관계형성 권장서
- 물질적 금수저는 아니더라도 정서적 금수저는 누구나 이룰 수 있다!

 

오늘도 청년 실업률이 역대 최고라는 기사를 보았다.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고 그들의 부모세대 일자리는 늘어났다고 하는데 아이러니하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삶이 팍팍한 것을 그들의 부모세대는 쉽게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학을 졸업하면 기업에서 모셔가던 그 시대와 지금은 달라도 참 많이 다르다.
세대가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위기의 상황에서 한숨 쉬며 어줍잖은 충고의 한마디 보다는
서로를 보듬어 안아주는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요즘은 흙수저네, 금수저네 타고난 집안 환경을 두고 수저로 가격을 매긴다.
아무리 노력해도 흙수저를 물고 태어났으면 영원히 흙수저의 굴레에 머물러야 함에 좌절하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이들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건 마음이 병드는 일이다.
타고난 수저는 흙수저이지만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부모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다복하게 자라온 아이는 경제적으로 흙수저에 머무를지 모르겠으나 정서적으로는 금수저라 칭할 수 있다.
반대로 물고 태어난 건 금수저이지만 부모의 꼭두각시가 되어 부모가 바라는 대로, 하라는 대로 길들여진 아이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삐걱삐걱 흔들리기 시작해 결국은 와장창 무너지고 말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마음이 병드는 이들을 정서적 흙수저라 한다.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가진건 없어도 노력하면 누구나 정서적 금수저로 행복하게 키워낼 수 있다는 것인데
어떻게 하면 정서적 금수저가 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해답은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에 있다.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사이좋은 부모님 아래에서 커야 한다는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이책에서는 편부, 편모 가정의 아이도 정서적 금수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정서적 금수저의 대표적인 예로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자라온 환경이 흙수저였어도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깊었고 외조부모에 대해서도 사랑이 깊었음을 알려주었다.
편부, 편모 가정의 아이가 정서적 금수저로 자라기 위해서는 헤어진 배우자를 아이의 부모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장점을 일깨워 아이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헤어진 배우자라고 원망하고 탓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 아이의 긍정적인 자아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아이는 충분히 정서적 금수저로 자랄 수 있다.
가정에서 건강한 애착관계의 시작이 정서적 금수저로 자라는 밑바탕이 된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네 가지 능력을 제시한다.
상황맥락(정신)기능, 정서(마음)지능, 영감(영적)지능, 신체(몸)지능이 바로 그것이다."

앞으로는 더욱 더 정서적인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될 것이다.
단순히 수학능력이 뛰어나 학업성적이 우수하다고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내면의 평화, 정서적 안정이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행복한 사람(정서적 금수저)가 되려면 가정에서는 어떻게 아이를 양육해야하는지 태도와 바람직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더불어 기업의 CEO 입장에서도 정서적 금수저를 만들기 위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해야할 일에 대해 현실적인 방안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의 정의와 행복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민낯을 뚫어보고
아픔을 극복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기에 사회문제를 두고 갑론을박 이야기만 하고 해결책은 없는 시시한 책이 아님을 밝힌다.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6장, 7장인데
6장은 어떻게 정서적 금수저로 키울 것인지에 대해서
7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건강한 애착형성이 한 개인의 정서적 행복을 완성시키고
반대로 애착형성이 되어야 할 시기에 애착이 결핍되면 뒤늦게 애착에 집착하게 된다고 한다.
건강한 애착형성이 정서적 금수저로 가는 길이라는 이론이 흥미로웠다.
대한민국이 지금 어려운 시기인만큼 더이상의 정서적 흙수저들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책이기도 하다.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마음에 짐을 진 것처럼 무겁기도 했지만
정서적 금수저로 향하는 길을 배웠기에 무거운 짐을 덜 수 있었다.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마음의 병, 그 근원을 밝히다!
우리 사회의 정서적 허기를 극복하고 연결을 회복하기 위해 개인, 기업, 정부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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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ㅣ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2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김 / 인디고(글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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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 일러스트가 환상적인 책

 

 

인디고 시리즈는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 하는 책이다.
이미 여러권의 인디고 시리즈가 출간되어 왔고 예쁜 책인만큼 인기도 좋은 책인데
오즈의 마법사가 리커버북으로 새로 나왔다.
손바닥 정도의 크기인데 양장에다가 감성적인 일러스트까지 있으니
딱 내 취향이다! :)

 

 

 

내지 디자인도 엄청 예쁘다.
인디고 시리즈를 보면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 하고 느꼈던건 대부분 김민지님이 그리신거였다.
그림이 너무 예쁘니까 자꾸만 보고 싶고,
글 보다도 그림에 자꾸만 눈이 간다.

 

 

 

감성적인 오즈의 마법사 일러스트를 살펴보면, 책 곳곳에 가득해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다.

 

 

그냥 갖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고
자꾸만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고전은 읽을수록 의미가 새로운 법!
다른 출판사의 어떤 책과 견주어도 인디고 오즈의 마법사가 단연 1등이라 생각한다.
이책을 가만히 보고 있자면 동화의 세계에 들어온 기분이 들고
우울했던 일도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안녕이다.
오늘도 예쁜 일러스트 보면서 마음을 정화시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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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가 임신을 했어요 ㅣ 서울대학교동물병원 Health+ 시리즈 2
장구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7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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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가 임신을 했어요

반려견 임신 계획 필독서!

 

 

 

"반려견의 임신 기간은 두 달 정도로 짧지만,

사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준비가 필요하다.

입양이나 분양할 때와 같이 꼼꼼하게 관리해 주어야 한다.

비사회적인 성향의 반려견들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더욱 불안한 상태를 보이므로 특히 주의한다."

- 책 표지에서 -


우리나라도 점차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4가구 중에 1가구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가구라고 하는데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면 반려견이 주는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과 위로가 행복지수를 높여줍니다.

사랑하는 나의 반려견과 오래오래 함께 하려면 반려견에게 무한 애정을 주는 것 말고도

해야할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반려견에 대해서 더 잘 알기 위해 공부해야한다는 것이죠. ^^  

​

이 책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의 책으로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발행된 Health+ 2번째 책입니다.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친절한 책으로

반려견 임신을 계획중인 애견인들에게 필독서가 될 책입니다.  ​

 

 

 

 

<멍이가 임신을 했어요>는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관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는 9개의 챕터가 있습니다.

​

​1. 멍이가 임신할 준비가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Doctor's Memo 반려견의 생식 기관과 조심해야 할 생식기 질환

2. 짝짓기 신랑감, 신붓감은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Doctor's Memo 개에게도 배란 테스트기가 있나요?

3. 임신한 멍이, 어떻게 보살펴야 하나요?

Doctor's Memo 개도 사람처럼 폐경기가 있나요?

4.멍이가 출산이 임박했어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Doctor's Memo 반려인이 알아야 할 분만 상식

​

5. 멍이의 산후조리,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Doctor's Memo 무유증과 울유증 비교

6. 갓 태어난 새끼들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Doctor's Memo 쇠약자견 증후군(새끼의 이상 징후)

7. 멍이도 상상임신을 할 수 있나요?

Doctor's Memo 산후우울증 증상과 극복 방법

8.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하나요?

9. Q&A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궁금증 22가지​​​​ 

​

​사랑하는 반려견의 임신 계획부터 출산까지 반려인이 알아야하고 도와야 할 사항들이

이 작은 책 한권에 모두 담겨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개와 고양이는 임신​ 기간이 비슷하다는 것부터 이 책을 읽고 알게된 것들이 정말 많아요.

개 뿐만 아니라 돼지는 114일, 소는 280일, 말은 330일의 임신기간임을 추가로 알기되었죠. 개의 임신기간은 60일 정도이고

새끼의 수가 많을수록 출산일이 짧아지고 새끼가 한 마리일 경우에는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반려견에게도 상상임신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되었죠.

주말드라마에서 나오는 상상암이라는 소재를 듣고 이건 뭐지 싶었던 기억도 떠오르네요.(상상암이 말이 되나요...? ㅎㅎ) 

사람에게만 있는 상상임신을 반려견도 할 수 있으므로

짝짓기 이후에 임신을 하면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가 상상임신을 한 반려견에게도 그대로 보여진다고 해요.

상상임신을 한 반려견을 진짜 임신인지 상상임신인지 구분할 수 있게 할 방법은 가장 쉬운 방법이 체중의 변화라고 하네요.

이와 같이 성숙한 반려견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임신과 출산 과정 중에 나타날 모든 사항이 정리된 책입니다.

소소한 궁금증부터 반려인이 꼭 알아야할 사항을 박사님의 메모를 통해 팁을 전수 받을 수 있지요.

<멍이가 임신을 했어요>를 읽고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 과정에 걸친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도 임신과 출산을 위해 준비해야 할 과정이 많고 복잡하듯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있어서도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이 알아야할 것들과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반려견의 임신을 계획하고 계신 반려인이 아니더라도 '챕터 1'의 '멍이가 임신할 준비가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는  

꼭 읽어보시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컷과 수컷의 발정기에 대한 기본 상식과 전반적인 발정 주기에 대해서 아는 것은

추후에 암컷, 수컷 모두 중성화수술을 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먼저 암컷의 발정 주기는 ​'발정전기(출혈기) - 교배기(수정기) - 임신기/비임신기 - 무발정기'의 4단계로 구분합니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이라면 개의 발정 주기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4단계로 나누어 구분되었던 암컷의 발정 주기가 있었다면 수컷에게는 구분할 만큼 이렇다할 발정주기가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암컷의 상태에 따라 일년 내내 짝짓기가 가능한 수컷이니 수컷은 보호 관찰이 필요하겠죠?

책의 하단에 나와있는 사진을 보시면 수컷에게 벨리밴드를 채운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수컷이 마킹하는 것으로부터 지켜주는 훈련 도구가 벨리밴드라고 합니다.

혹시 반려견의 임신을 원치 않으신다면 중성화수술을 고민하실텐데요.

​중성화수술을 하러 가실때 반려견의 발정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발정기에는 자궁 뿐만 아니라 체내의 모든 혈관이 확장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더라도 입원하며 수술 경과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해요.

반려견의 임신을 준비하신다면 수컷을 고르는 것도 고려하셔야 할텐데요.

수컷을 고를때 고려해야할 사항도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반려견이 임신을 했을때 주차별로 나타나는 증상은 어떤 것인지도 표를 통해서 꼼꼼하게 확인 할 수 있어요.

거의 모든 챕터에 Doctor's Memo를 통해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관한 궁금증이나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다루어

챕터에 나와있는 내용들과 보충해서 읽으면 아주 좋습니다.

맨 마지막 챕터는 Q&A를 다루고 있는데 반려인이 궁금한 사항을 서울대 수의학박사님이 해결해줍니다.

이를테면 새끼를 낳을 생각이 전혀 없는데 부주의로 짝짓기가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임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 중성화 수술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도 명쾌하게 찾을 수 있는 책이에요.

​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이 증가하면서 반려견과 함께 사는 행복한 사회가 되려면 반려견에 대한 공부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스컴에도 보도가 되었던 반려견으로 인한 주민간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반려견을 키우면서 꼭 알아야할 필수 에티켓을 지켜야 하듯 말이죠. 

​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멍이가 임신을 했어요>라는 책을 읽고

반려견과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계획해보시는 것은 어떻까요?

​

반려견의 임신을 계획중인 반려인분들께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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