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전화를 돌리는 일을 하면서도 행복할 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고 있는 내가 너무 세상에 찌들었다고 생각한 순간 감동이 차오르는 느낌을 경험하게 됩니다.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