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사용 설명서 - 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당신을 위한
황세원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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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용 설명서

저자 황세원

출판 라온북

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당신을 위한 의사 사용 설명서

다들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아프면 병원부터 가야하는데 꼭 인터넷 찾아보고 병원가는걸 계속 미루게 되죠.

저또한 요즘 없던 눈 통증을 느끼면서 안과에 바로 갈 생각도 안하고 인터넷을 찾고 방치하고 있네요.

<의사 사용 설명서>는 건강검진을 앞둔 사람, 건강 검진 결과지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병원 진료가 꺼리는 사람, 기본적인 의학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을 위해 의학 지식이 알기 쉽도록 쓰여져 있는 책입니다.

똑똑하게 병원 진료 받는 방법

건강검진 결과지를 읽다보면 생기는 궁금증 16가지

알아두면 좋은 의학 지식 14가지

이렇게 3장을 거쳐 의학 지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상하면 무조건 의사에게 물어보자

인터넷 거짓 의학 정보는 넘치고 넘칩니다.

비전문가들의 경험과 주워들은 정보의 근거로 글이 써있지만,

사람들은 그 정보를 믿고 또 따르고 있어요.

의학적인 내용이 궁금하면 무조건 의사에게 물어봐야합니다.

고개만 돌려도 병언이고, 우리나라는 상담하는 비용도 매우 저렴하기때문에 검증된 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얻을수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간다면 병원에 온 이유를 정확하게 말씀해야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진단과 진료의 방향을 잡을수 있습니다.

내가 가장 불편한 점부터 말하고, 필요한 서류는 데스크가 아닌, 의사에게 말해야하는것입니다.

저도 필요한 서류는 데스크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런 점이 시간을 지체하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병원에 갈때 의사와 이야기 나눠야 할 부분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으니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어지럽다고 다 빈혈이다?

저도 지금 두번의 유산을 겪고 몸이 많이 상했는지 어지러움을 심하게 느껴 한약을 복용중이에요.

단순히 빈혈이 심해졌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지러움에는 많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석증,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이상, 중추신경계 이상, 순환기계 이상, 기립성저혈압, 전해질 이상 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러니 어리저움은 철분 부족이고, 철분약을 사먹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오니 무조건 의사와 상담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살은 숨이 차야 빠진다

정말 충격적인 말이죠?

매일 아침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나는 걷고 있고, 살은 왜 안빠지는것인가!!라며 실망을 하는데, 살은 숨이 차야 빠진다니요!!!

우리가 뚱뚱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쓰이는 에너지보다 들어오는 에너지가 더 많기때문이죠.

저처럼 마냥 걷는것보다는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이란, 땀이 나고 숨이 좀 차는 정도의 운동을 말하는데 경보, 자전거 타기, 복식 테니스, 수중 에어로빅을 예로 들수있습니다.

빠지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것같네요.

시간이 없다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같다는 핑계는 이제 못할듯싶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말해주니 그어떤 핑계는 못할것같아요.

어서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10분이라도 시작해보는게 우선인듯싶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은 충분히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습관으로 건강을 해치지 말라 p166

우리가 알기 쉽도록 의학용어도 어렵지 않게 쓰여있어 술술 잘 읽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의학 정보를 알게되어 유익한 책이였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은 콕 집어서 소개되어 있기때문에 <의사 사용 설명서>는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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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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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저자 소울러브

출판 슬로디미디어

갑작스런 이사를 하게 되면서

내 집 마련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열심히 하고 있지만, 항상 제자리에서 돌고 돌고 있기에

14년차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가 어떤것인 궁금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에서는

부자 마인드(부자는 어떻게 다른가)

투자 1단계 (신입 사원의 종잣돈 모으기)

투자 2단계 (나만의 재테크 설계하기)

투자 3단계(본격적으로 도 불리기)

투자의 마무리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구축하기)

5장을 걸쳐서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소개되어 있습니다.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산다

부자는 어떻게 돈을 다루는지,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은 무엇인지, 어떤 마인드로 부를 창출했는지 소개되어 있었는데,

돈으로 시간을 산다는 말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부자들은 돈을 써서라도 시간을 아끼고, 그 아낀 시간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과 시간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시간을 사용하는 순서를 정하고 우선순위부터 해나가는 습관을 기르고, 효율적으로 쓴다면 돈을 자연스레 따라올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절약하고 저축하고 투자하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생활비를 아끼는 방법, 돈을 모으는 방법, 재주 계획을 세우는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저자의 노하우가 엿보이는 부분이였습니다.

말이 쉽지, 우리는 잘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생활에 필요한것만 구매하려 노력하고, 아껴쓰고 무엇보다 투자가 돈을 모으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주식과 대출받아 집을 사는 방법, 부동산 투자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여러 파이프라인을 만들라는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요.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 스토어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꼭 책을 탐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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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내용이 많아 반성도 하면서 할수있다는 용기도 불러 일으키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가 나와있지 않아 재테크 초보자들도 어려움없이 볼 책이였습니다.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방법 궁금하시죠?

<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를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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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N잡러 - 취미로 월 천만 원 버는 법
한승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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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N잡러

저자 한승현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요즘 부수입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두 아이 가정보육하며 집에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다보니 그런듯합니다.

앞으로의 직업은 하나가 아닌 여러개, 즉 N잡러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책이 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N잡러로 살고 계시는지 궁금했거든요.

저자께서는 IT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작가, 일러트스레이터, 크리에이터, 강사로 월급 외 추가 소득, 월 천만원 이상을 벌고 계신다고 해요.

무엇보다 자신의 취미를 활용하여 부수입을 챙기고 있다는 점에 놀랐어요.

자신의 취미와 재능으로 돈을 벌수있는 시대라는 저자의 말에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나에게 맞는 플랫폼을 찾아서, 작고 빠르게 시작한 것"


저자께서 선택한 N잡러는 재능 공유 플랫폼이에요

시간과 공간 자본의 한계가 없어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수있어요.

저자는 취미로 아이패드 드로잉을 했었는데 꾸준히 본인의 재능을 키우고 그 재능을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도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 노하우와 경험도 판매할수있는 컨텐츠가 되었고 서비스 또한 직업이 되었어요.




일한만큼 돈버는 파이프라인은 크라우드 펀딩, 오프라인 마켓, 프리랜서 마켓, 개인 프리랜서, 오프라인 강의가 있고 클래스101, PDF 전자책, 독립출판을 통해 자면서 수익이 발생할수있는 파이프라인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볼수있었어요.

나의 재능을 어디에서 수익을 얻어야할지 고민이신분이라면 정말 유익한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바쁜 직장이지만 수많은 직업을 갖고 해낼수있는 자신만의 기술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아침 시간을 확보하여 책을 읽거나,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보기,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나열하는 습관을 갖기, 새롭게 시작하는 일을 sns나 블로그 등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할일을 끝낸 자신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기, 그리고 번아웃이 왔다면 가만히 누워있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수있었어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고, 남편 일 도와주고 여러일을 하면서 번아웃이 자주 오는편인데 저자의 이야기에 배워볼만한 잠이 많았어요.

저자와 같이 특출난 재능이 없는지라, 저는 좋아하는 일을 찾아 꾸준히 해보는 방법부터 시작해야겠어요.

그리고 재능이 있는 분들이라면 저저의 말처럼 바로! 지금 당장 시작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이 가득 담겨져있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나도 무언가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던져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도 <이번 생은 N잡러>를 통해 또다른 파이프라인을 챙겨보시는거 어떠세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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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 위대한 작가의 탄생 빨간콩 그림책 9
다비드 칼리 지음, 다비드 메르베이유 그림, 김영신 옮김 / 빨간콩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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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 위대한 작가의 탄생

글 다비드 칼리

그림 다비드 메르베이유

출판 빨간콩

위대한 작가의 일생이 담긴 그림책,

<병아리>를 만나보았어요.

요즘 저희 아이도 글쓰기의 첫걸음, 일기를 쓰는 재미에 푹 빠져 하루를 마감하고 자신이 꼬마작가라고 그림책도 쓰면서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이고,

글쓰기에 푹 빠져 있던 작가의 일생이 담긴 이야기라 꼭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그림속에 있는 친구는 나중에 커서 위대한 작가될 아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위대한 작가는 아니였지요.

하지만 큰 꿈을 꾸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넘치는 아이였어요.

어렸을때부터 그림도 그리고 글쓰기도 배우며 즐거운 나날을 보냈어요.





아이였던 아이는 조금더 성장을 한 모습이에요.

아이는 여전히 그림그리는것과 글쓰는것을 좋아해요.

그러던 어느날, 이 아이는 우연히 아빠가 쓰던 낡은 타자기를 발견해요.

그는 타자기에 종이를 끼우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드디어 소설을 완성했어요.

그는 기대에 부푼채 자신이 쓴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어요.

그러나, 거절.. 또 거절..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한 그는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지요.



화가난 그는 복수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자신의 소설을 거절한 출판사에 모욕감을 느끼도록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글을 써서 보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병아리가 나오는 이 책을 당장 출간하고 싶다고 계약하자는 연락이 온거에요.

과연 그는 어떻게 했을까요?



계속 거절을 당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아이에게 너라면 어떻게 할꺼야?라는 질문을 던져보니, '거절해도 또 하고 또 해볼거야' 라고 대답을 해주는데 놀랬어요.

매일 꿈이 바뀌는 아이지만, 글쓰기와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주인공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이 비춰졌나봐요.

꿈을 위해서 좌절이 올지라도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큰 열매를 맺지 않을까요?

주인공을 보면서 아이에게도 작은 씨앗을 품고 나중에 싹 틔우기를 옆에서 도닥여줘야겠어요.

그런데 이 주인공 혹시.. 다비드 칼리 인가요?

병아리 책도 진짜인가싶어 궁금해서 찾아보기도했는데,

찾을수가 없었어요.

이 책의 뒷이야기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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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도감 - 150여 종 이유가 있어서 살아남았습니다
이즈모리 요 그림, 곽범신 옮김, 스다 겐지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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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도감

저자 스다겐지

출판 위즈덤하우스

4억년 전부터 모든것을 바쳐서 싸워 온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들의 이야기.

이 한권으로 150여종의 곤충을 만날수있습니다.

어렸을때는 친구들과 곤충을 채집하며 놀았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개미 하나 잡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어요. 참 이상하죠.

그런데 저희 아이는 곤충을 정말 좋아해요.

특히 여름날이 되면 쪼그려앉아 곤충 구경 하기 바빠요.

궁금해 하는 아이를 위해서 잡아서 보여줄수도 없고, 뒤에서 안절부절하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곤충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여주는 일!!

그래서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 도감>을 만나보았어요.


지구 상의 생물 중 약 4분의 3이 곤충이래요!!

정말 수가 어마어마하죠?

곤충은 인류가 태어나기 전, 공룡이 살기 시작하기 전부터 살았을 만큼 곤충의 역사는 깊답니다.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 도감>에서는

공격 방법

생활 방식

신체 구조

먹이 종류

4장이 걸쳐서 곤충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나볼수있습니다.



귀여운 그림으로 곤충을 만나볼수있어요.

곤충이 징그럽지만 알고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좋을것같아요.

곤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분류, 크기, 서식지까지 소개되어있어 곤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그리고 토막 상식이라고 더 상세한 정보도 담겨져 있답니다.

동물마다 어마무시 등급이라고 힘, 기교, 속도, 기술방어력이 도표로 나와 있어 곤충의 능력이 한눈에 들어와 다른 곤충과 비교도 해보고 재밌는것같아요. 특히 아이들은 이런 도표 너무 좋아하잖아요.







부록으로 곤충 등급 카드가 주어져요.

앞면에는 동물의 그림, 뒷면에는 어마무시 등급이 되어 있어요.

저는 애들이랑 곤충 등급 카드를 갖고 배틀 놀이도 해보고, 특징 맞추기 게임도 해보았는데 정말 재밌어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무당거미, 물장군,물방개 처럼 흔히 알고있는 곤충부터 코카서스투구장수풍뎅이, 남가뢰, 별박이보석바구미, 방울벌레, 잎꾼개미 등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곤충들까지 만나볼수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곤충의 특징만 배울수있는 책이 아니에요.

작디 작고 징그럽게 느껴질수있는 곤충이지만, 이 넓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놀라운 능력과 지혜를 갖고 있어요.

우리는 또 그들을 보며 우리 삶에 지혜를 얹게 되는것같아요.

예를들어 달팽이의 껍질을 보고 빌딩의 외벽이나 주방 싱크대에 응용을 하기도 하고 모기의 주둥이를 보고 아프지 않는 주사 바늘을 만들기도 했어요. 인간을 뛰어넘는 그들의 생존방식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150종의 곤충을 한번에 만나볼수있는 책.

곤충의 특징과 지혜를 배워볼수있는 책,

곤충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할 책,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곤충도감>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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