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
이지성.인현진 지음 / 차이정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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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

저자 이지성, 인현진

출판 차이정원

'꿈꾸는 다락방,'에이트' 의 저자 이지성과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를 발굴하고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인현진의 공동 저서이자 신간도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을 만나보았어요.

이지성 작가님의 신간도서이자, 공부법에 관련된 책이라 정말 읽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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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은

만남, 변화, 생성, 혼돈, 창조, 이별

이렇게 총 6장을 걸쳐서 공부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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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년차 회사원 강지은은 사내 조직 개편으로 인해 새로운 부서로 이동하게 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강지은은 새로운 부서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평소에 어렵다고 생각했던 숫자와 마케팅, IT산업 등이 난무하는 곳이라 난감하기만 합니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해 30년 넘게 해오던 장사를 그만두게 된 부모님의 소식에 지옥같은 생각만 들기만 합니다.

사표를 낼것인가, 스스로 달라질것인가.

회사 과장님의 소개로 멘토 제이를 만나게 되고,

인생을 바꾸는 공부법을 멘토링 받게 됩니다.

멘토링을 시작하기 앞서 제이는 이런 질문을 해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될것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이 세가지 질문은 공부의 기술과 연관이 됩니다

멘토링이 끝나는 그날,

강지은은 해답을 찾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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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본인과 공부에 대한 오해와 왜곡의 역사죠 당신은 결코 머리가 나쁘거나 능력이 부족했던게 아니에요. 그저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 것 뿐입니다"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못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죠. 공부가 머리로만 하는 것이라면 공부를 잘할 수 이쓴 사람은 따로 있겠죠. 하지만 공부는 몸으로 들이는 습관입니다. 누구라도 제대로 된 방법으로 공부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머리가 나쁘다니! 당신 머리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항상 공부 잘하는 동생에게 치여있던 강지은은 본인이 머리가 나쁘다고, 그래서 공부를 못했던거라고 생각해왔어요. 저또한 공부머리가 없다고 강지은 생각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몸으로 들이는 습관이 없었고,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던것 뿐이였나봐요. 지금까지 자리잡고 있던 공부의 대한 개념이, 저의 고정관념이 탁 하고 깨지는 순간이였죠.

"미국 아이비리그의 석학들을 비롯해 공부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한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통용될수있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이지요"

공부를 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익혀야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집중과 몰입!!!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더라도 바닥부터 확실히 내것으로 만든다는 마음과 의지로 공부를 한다면, 확실히 다른 나의 모습을 만날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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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는데,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없더라구요.

내가 이책을 어렸을때 봤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이라도 읽고 실천하더라고 늦지 않겠지?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더라구요.

또, 부모가 된 입장에서 아이에게 어떤 방향으로 교육을 해야할지 조금씩 자리를 잡게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공부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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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연애 도감
오오부치 마사토 지음, 이재화 옮김 / 예림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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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연애 도감

글 오오부치 마사토

그림 가와사키 사토시

출판 예림당

동물들은 어떻게 연애를 할까?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은 종을 남기기 위해 본능적으로 새끼, 번식을 하게 되죠.

<동물 연애 도감> 은 동물들이 이성을 끌기 위해 하는 행동, 사람으로 말하면 프로포즈가 소개되어 있어요.

동물들은 어떻게 사랑을 전할까요?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책,

<동물 연애 도감>을 살펴볼까요?


<동물 연애 도감>

강한 힘으로 프러포즈

소리로 프러포즈

스킨십으로 프러포즈

물건으로 프러포즈

동작으로 프러포즈

외모로 프러포즈

이렇게 6장에 걸쳐서 동물들의 연애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사자, 말코손바닥사슴, 대왕판다, 박새, 새틴바우어새, 먼지거미, 왕소금쟁이 등 동물부터 곤충까지 총 57마리의 생물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저는 솔직히 처음 들어보는 동물 이름이 참 많네요.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거의 아는 동물이라고하네요

그런데 동물들이 하는 연애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했어요!!




여기 오두막 앞에 근사한 정원을 만드는 동물이 있어요.

바로' 수컷 보겔콥바우어새'에요.

오무막을 짓고 집 주변에 색색깔의 장식을 하며 암컷을 기다리는거라고 해요.

정말 근사한 프러포즈죠?

그런데 반전은, 일부다처제라는 사실!

교미 한 암컷은 산란용 둥지를 만들러 떠나고,

수컷 보겔콥바우어새는 또다른 암컷을 기다리고 구애한다고 해요.



동물의 프러포즈 이야기 담겨져 있으면 섭섭하죠!

동물의 이름과 몸길이, 서식지, 식성에 대해서 짧게 설명되어 있어 동물의 지식도 쌓을수있어요.



혹시나 자극적으로 그려있지 않을까 싶어서 먼저 읽어보았는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실사를 안좋아하는 친구들도 다가가기 쉬울거같고, 뭔가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어요.

모기인데도 진짜 귀엽지않나요?ㅋㅋ



저는 동물의 연애 평소에도 궁금하지 않았는데,

저희 첫재 아들은 궁금하긴 했었나봐요.

이 책을 보자마자 푹 빠져서 보고 또 보고,

신기한 동물들의 본능에 대해 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동물의 신비로운 연애이야기,

궁금하신분들은 <동물 연애 도감>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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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레베카
케이트 더글러스 위긴 지음, 유기훈 그림, 박상은 옮김 / &(앤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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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레베카

저자 케이트 더글러스 위긴

출판 앤드

캐나다에 앤이 있다면

미국에는 레베카가 있었다.

빨강머리앤을 예전부터 지금까지 즐겨보곤 했어요.

그런데 빨강머리앤이 출간하기 5년전,

<나의 친구 레베카>를 만나보았어요.

시대적 배경이나, 주인공의 느낌이나,주변 인물이 굉장히 흡사하더라구요.

표지를 보면, 한소녀가 보여요.

이 아이의 이름은 레베카인데, 앤이랑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죠?

앤처럼 레베카도 너무 사랑스럽고 활발한 친구였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레베카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저자의 모습이 날개에 담겨져 있어요.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이자 유아 교육가였던 저자는,

유치원을 운영하고 아동 복지에 온힘을 쏟았다고합니다.



레베카가 리버버러에 사는 미란다와 제인 이모에게 가는 마차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레베카는 일곱 남매의 둘째로, 대범하고 겁도 없고 유머감각,창의력이 뛰어난 아이에요.

그녀의 어머니 오릴리어는 막내가 태어날때쯤 남편을 잃고 악착같이 일곱남매를 키우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 언니인 미란다와 제인에게 딸인 레베카를 보냅니다.

미란다와 제인 이모는 첫째딸 한나가 집으로 오기를 바랬지만, 레베카를 맡게 되어 걱정이 되었고 레베카 또한 엄격하고 딱딱한 이모 집에 가게된것이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레베카는 이모들과 지내면서, 너무 힘든 나머지 그곳을 잠시 떠나기도 했지만 이모들은 점차 레베카에게 마음을 열고 온마음을 다해 애정을 쏟게 됩니다.

엠마제인이라는 친한 친구도 만나게 되고, 콥 부부, 선생님 등 주변인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내면이 강하고 멋진 어른의 되는 과정을 볼수있었어요.




"나는 차라리 거대한 폭포수의 작은 물방울이 되고 싶어. 잔잔한 호수 같은 삶은 결코 서택하지 않겠어. 그런 삶은 내게 아무런 기쁨도 안겨주지 못하니까"

시를 좋아하는 레베카는, 책속에 담긴 시를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고 정화되는 기분이였어요.




이 세상에 레베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요? 살아있다는 건 모든것을 보상해줘요. 제 안에는 당연히 두려움이 있어야 하지만, 제겐 두려움이 없어요. 보다 강한 무언가, 바람 같은 무언가가 두려움을 쓸어갔어요.

사랑스러운 레베카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금새 읽었어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신을 잃지않고, 활발하게 살아가는 레베카를 보면서 이 아이처럼 세상을 좀 더 밝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어요.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어 힘들었는데, 레베카 덕분에 충전이 되는 기분이였어요.

모두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레베카!

여러분도 <나의 친구 레베카>를 통해 치유되는 시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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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 초급 뿌듯해 초등 일기쓰기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음 / 진서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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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 초급

저자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출판 진서원

매일 4자성어 4행시를 쓰면 100일 후 글쓰기 도사가 된다!

곧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8살이에요.

글쓰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일기를 쓴다는건 어색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만나봤던 진서원에서 출간한 <뿌듯해 3행시 초등 일기쓰기>를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일기쓰기를 해와서,

이번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도 함께 해보려 이렇게 만나보았답니다.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는 4자 성어 안에 재미있는 일기를 100일동안 써보도록 되어 있는 교재입니다.



100일동안 하루하루 다른 사자성어를 만나볼수있어요.

일기 쓰기에 앞서 쭉 100개의 사자성어가 나열되어 있어요.

일사천리,백전백승, 자유자재 등 초등학생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사자성어만 모여있는것같아요.

맨 뒷장을 보면, <뿌듯해 스티커 100개>가 제공되요.

하루하루 일기를 쓰고 이곳에 스티커를 붙여 100일동안 완성을 시켜보는거에요!

100장을 딱 붙이는 순간, 정말 큰 성취감이 들것같습니다.

요즘 사자성어에 관련된 책을 주로 읽는 편인데, 아는 사자성어가 많이 보인다고 일기쓰기 전부터 너무 좋아해줘서 다행이였어요!

그럼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볼까요?




오늘 함께 할 사자성어가 큰 글씨로 제시되어 있어요.

사자성어의 뜻과 예시가 담겨져 있어서 사자성어를 익히기도 좋을것같아요.

일기를 써볼곳은 백지가 아닌, 국어공책 일명 깍두기 공책으로 되어 있어요.

칸이 큼직큼직해서 작게 쓰는걸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너무 좋을것같아요

중급,고급은 보지못했지만, 아무래도 초등학생,유아들이 초급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것같아요.




일기쓰기 밑단에는 작은글씨로 4자성어의 주제와 걸맞은 상식도 담겨져 있어요.

유튜버 흔한남매, 세계최대동물원은?,사람은 영장류, 로마의 오줌세, 방자와 향단이 등 방해한 지식이 담겨져 있어서 일기도 쓰고 지식도 얻고 일석이조네요!

그리고 앞에는 지식이 한데 모여져 있어, 궁금한 상식은 페이지를 찾아 읽어봐도 좋아요!!



고뇌에 차있는 우리 아들,

어떤 말을 써볼까 고민하고 있는중이에요.

일기보다는 자꾸 동화책을 쓰려고 하네요 ㅋㅋ




고민끝에 완성한 글이에요.

사자가 왜 나타났는지 모르겠지만,

문장을 완성하고, 띄어쓰기도 잘하고

고민했다는것에 폭풍칭찬을 해줬어요!!

잘했다 우리아들!



마지막으로 뿌듯해 표창장까지 담겨져 있어요!

엄마 입장에선 뭐,이게 필요한가 싶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100일 꾸준히 해보고 표창장 만들어주시면 아이가 정말 기뻐할거에요!

일기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

일기를 특별하게 써보고 싶어하는 친구라면

<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를 만나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도 아이와 초급 열심히 해보고 중급,고급까지 열심히 올라가봐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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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바두르 오스카르손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아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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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바두르 오스카르손

출파 진선아이

'납작한 토끼','어디있니?윌버트','풀밭 뺏기 전쟁'에 이어

<나무>를 만나보았어요.

저희아이들은 익숙한 그림체에 어떤 작가분인지 딱 알아맞추더라구요.

단순하지만 엉뚱한 상상력에 웃음을 짓게 만드는 작가,

바두르 오스카르손의 그림책이에요.

두 친구의 엉뚱한 상상과 호기심이 담긴 그림책 <나무>

함께 보실까요?





자기 몸집만한 당근을 들고 다니는

이 친구는 밥이라고 해요.

밥이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 나무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딱 한번 가본적은 있지만,

개에게 쫓겨 보지를 못했거든요.

온갖 상상을 하고 있는 밥에게

힐버트가 다가왔어요.

밥은 힐버트에게 저 나무 너머에 뭐가 있는지 보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힐버트는 그곳에 가본적이 있다고 해요.

그곳에는 나무랑 개랑 동물들 뿐이였다고,

특별한건 없었다고 해요.



힐버트는 나무너머보다 더 멀리,

전세계까지 돌아다녔다고 대답해요.

힐버트의 대답에 놀란 밥은 무척 놀래요.

커다란 당근은 털썩 떨어뜨리고 놀란 토끼눈을 하는

밥의 표정이 너무 재밌네요.

어떻게 전세계를 돌아다녔냐, 나는 날수가 있다!

그럼 지금 날아봐라, 아까 너무 날아다녀서 피곤해서 못난다.

이 둘의 대화가 너무 재밌어요.

힐버트는 정말 나무를 너머, 전세계를 날아다녀왔을까요?

밥은 나무 너머로 향했을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해볼수있어요.

독자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해? 무슨 상상을 하고싶어?

라고 질문을 던져주는것같아요.

아이에게 '너는 저 나무 너머에는 뭐가 있을것같아?'

라고 물어보니,

아이는 '고기먹다 질린 사자가 나무에 열린 배를 먹고 너무 달아서 마지막 남은 한개의 배를 지키려고 엎드려 있을것같아'라고 대답하네요.

고기먹다 질린 ㅋㅋ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에 웃음보가 터져나오네요.

여러분은 저 나무 너머에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이와 <나무>를 함께 읽어보고 상상의 세계를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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