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ㅣ 아르볼 상상나무 9
마츠오 리카코 지음, 문지연 옮김 / 아르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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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글그림 마츠오 리카코

출판 지학사아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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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는 여름휴가를 다녀올수있을거란

기대감에 넘쳐있었지만, 현실은 집콕 생활중이네요.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여름의 풍경과 귀여운 토끼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

<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를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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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도 재밌게 읽었던 우리 아이들.

이 책을 보자마자 귀여운 토끼가 또 왔다며 너무 반가워했어요.

토끼 친구들이 이번에는 아주 시원한 바다로

베이커리 푸드트럭을 몰고 갔다고 해요.

어떤 이야기일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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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닷가에서 가게를 열기로 한 토끼 친구들.

바다에서 놀고 있던 손님들은 하나둘.

이 베이커리를 찾아옵니다.

맛있는 빵. 과일빙수 등

손님이 원하는건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들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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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토끼 친구들은 잠시

바다에서 휴식시간을 갖기로 해요.

파도와 함께 놀기도 하고,

바다에서 떠내려온 조개,산호도 주워보기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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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신비한 한 여자 아이가 나타나요.

토끼 친구들과 금새 친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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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깊숙한 곳. 인어 모습을 한 신비한 아이를 따라

액세서리 전시장으로 놀러갔어요.

그곳에는 목걸이,반지,귀걸이 등 예쁜 보석들이 가득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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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의 눈도 반짝반짝!!

마치 토끼 친구들이 된것마냥,

너무 이쁘다고 하나둘 착용하며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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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어토끼가 자신의 소중한 귀걸이가 없어졌다고 해요.

과연 찾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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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의 표지에는

재밌는 색칠놀이가 숨겨져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메이, 푸, 루나, 시로, 미르, 삐삐

베이커리 토끼들과 친구의 모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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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들고 열심히 색칠해보는 아이들이에요.

토끼 친구들이 들고있는 디저트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바다에서 놀수있는 놀이도 생각해보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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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랑 잠시나마 피서를 온듯한

기분으로 읽은 그림책이에요.

하루빨리 바다에서 토끼친구들이 놀았던 놀이를 즐겨보고 싶네요.

그리고 책 뒷면에는 판나코타, 바다의 보석이라는

디저트를 만들어볼수있는 레시피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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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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