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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 - 잘 풀리는 아이에겐 비밀이 있다
김기원 지음 / 좋은땅 / 2019년 4월
평점 :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
저자 김기원
출판 좋은땅
두 아이를 내가 잘 키울수있을까. 어떻게 키워하는것인가, 항상 고민이 많은것같다,.
더구나 급변하는 시대에 나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나도 처음 겪는거라.. 교육서를 통해 도움을 받곤한다.
이 책은 마법의 교육법이란 제목에 확 이끌렸다.
특히, 부모의 교육법으로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마법의 노하우,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 갈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라는 문구에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은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길러야 할 역량들이 소개되어 있고 잠재능력을 키울수있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아이에게 필요한 능력과 성장시킬수있는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1.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본 역량 5가지
2. 창의력, 내 아이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마법
3. 매력적인 아이가 성공과 행복 모두 얻을 수 있다.
4.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를 위한다면 미래를 위한 준비도 달라져야한다.
5. 감춰져 있는 내 아이의 잠재력의 비밀을 캐내자
6. 아이와 엄마의 행복찾기
총 6장의 걸쳐서 마법의 교육법을 들어볼수있다.
평소에 교육서를 자주 읽는편이라 알고있던 이야기도 있었지만, 새롭게 알게된 몇가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뇌를 만드는 멍 때리는 시간을 아까워 말라.
우리 첫째 아이도 종종 멍 때리고 가만히 있는 시간이 있다. 그저 문제집 풀기 싫어서 멍하니 있는줄만 알고 그 모습을 좋게만 바라보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의 몸, 우리의 뇌는 휴식이 필요하다.
하루에 몇분이라도 집중하는 시간을 머무고 두뇌를 위해, 그리고 창의력을 위해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해보면 멍때리기 대회도 있고, 나도 가끔 멍 때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아이에게 너무 가혹하게 집중만 하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던것같다.
무엇가를 담으려면 비울필요도 있는법, 우리 모두 뇌를 잠시 휴식을 취하면 어떨까.?
그리고 몸을 움직이는 신체적 놀이나 산책도 뇌를 휴식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피로감을 느껴 잠을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하다면 몸은 잠시 움직이는것이 좋다. 코로나때문에 외출을 자제하고 집콕만 하느라 몸도 뇌도 많이 피로해진걸느낀다. 잠시라도아이와 산책을 꾸준히 나가봐야겠다. 나와 아이를 위해서라도.

내 아이를 천재로 만들 수 있는 고전인문학
고전인문학을 읽어야하는 이유도 들어볼수있었다.
아인슈타인,데카르트,에디슨 등 세계적인 천재들은 고전인문학에 애착이 있었다. 이들은 두뇌의 사고방식을 새롭게하는 인문고전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인물로 변화한것이다. 고전인문학은 올바르게 판단하는 사고와 자신의 내면을 길러주는 독서교육법,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 아직 어린 아이들보단, 고전인문학과 친하지않는 나부터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칭찬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칭찬은 어른도 들어도 정말 달콤한 말이다.
아이들은 칭찬을 통해 자존감도 높아지고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준다. 하지만 아이에게 칭찬을 해줄때 신경써야할 부분이 있다.
이 책속에 올바른 칭찬의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유익했던 부분이다.
있는 그대로 구체적으로 칭찬하기, 칭찬할 일이 있다면 즉시 칭찬하기,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 해주기!
단지 잘했어!멋져!라고 하는것보단 결과를 냈던 과정을 더 칭찬해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이 아이를 위한 칭찬이라는 점! 모두들 꼭 알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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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없을정도로 중요한 이야기만 소개되어 있어 고개가 절로 끄덕였다.
마치 교육법의 끝판왕처럼 말이다. 아이교육법의 모든것이 이 책 속에 다 담겨져 있었다.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고 마음을 다져볼생각이다.
아이의 마법 교육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을 추천해드린다.
아이들이 행복할수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무엇이 진정한 아이들의 행복인지 고민하고 노력해 보는것은 중요하다. p.196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자람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