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사람들 - 언제 어디서든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파는 사람들 지음 / 북스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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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사람들

: 언제 어디서든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저자 파는 사람들

출판 북스톤

코로나19로 세계가 흔들리고 자영업 하는 사람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집또한 장사하는 집이기에 예전같지않다는걸 많이 느끼고 있다. 코로나든 뭐든 앞으로 위기는 계속 부딪힐것이다.

하지만 위기와 혼돈속에서도 살아남는 사람은 존재하는법! 그들은 도대체 왜 살아남아있는것인가.

남의 성공담을 들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기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외식업자 12인의 실전 노하우가 담긴 <파는 사람들>을 보며 도움을 받고자 했다.

<파는 사람들>은 12인의 외식업에서 종사하는 분들의 노하우가 인터뷰식으로 소개되어있고 12명 사업모델이 겹치는 부분이 없기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노하우를 한번에 만나볼수있는 책이다.




개인매장을 성장시키는 노하우, 동네 맛집으로 변화시킨노하우, 오프라인 매장까지 섭렵한 노하우 등 예비창업자나 운영에 고민이 있는 자영업자들이 알아야할 노하우들이 가득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과거와 현재가 많이 달라졌지만 본질은 똑같아요. 고객이 이긴 기분으로 돌아가게하면 돼요. 이 가게에 와서 내가 이득을 봤다. 이렇게요. p.28

위로를 판다의 유재용님께서 하신 말씀중 하나인데, 이 말이 정말 중요한 말이라 생각한다.

고객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을 만들기위해서는 고객이 이득을 봤다라는 마음이 들도록 장사를 해야지 앞으로 쭉 손님이 끊이지 않고 계속 찾게 만드는 중요한 비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고객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할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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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성공률은 5%라고한다. 창업이라는것은 생각보다 쉽지않지만 무턱대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퇴직금받으면 치킨집이나 해야지 하는 시대를 이미 지났다. 나만의 브랜딩을 갖고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를 볼줄알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눈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팔 줄 아는 사람만이 이 시대를 살아남는다. 아니, 앞으로 쭉 살아남는법이다.

<파는 사람들>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힘, 파는 힘을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클럽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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