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100쇄 기념 에디션) - 장영희 에세이
장영희 지음, 정일 그림 / 샘터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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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이 너다" - 이보다 더 의미 있고 풍요로운 말은 없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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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신은 뇌 - 뇌를 젊어지게 하는 놀라운 운동의 비밀!
에릭 헤이거먼. 존 레이티 지음, 이상헌 옮김, 김영보 감수 / 녹색지팡이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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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쓰러진 적이 있는 환자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유산소운동을 하면 인지력이 향상된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심장혈관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제일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운동을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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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와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 통장의 잔고가 줄어가는 것을 걱정하던 나날들을 뒤로하고 훌쩍 떠난 여행을 통해서, 여행지의 길을 걸으며 여행 속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더 두터워진 내 발과 더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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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유쾌한 기분이 드는 진정한 이유는 운동을 해서 혈액을 뇌에 공급해주면 뇌가 최적의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운동이 단순히 신체에 이롭다는 사실보다 훨씬 중요하고 흥미진진하다. 근육이 발달하고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개선되는 것은 부산물에 불과하다. 그래서 나는 종종 환자들에게 말하곤 한다. 운동을 하는 진정한 목적은 뇌의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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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혁명이 아닙니다. 일상의 작은변화입니다. 몸을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다가도 한 번씩 몸에주의를 기울여 몸을 느끼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몸을 돌보는 것입니다. 수없이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아장아장 걸었던 내 몸의 역사처럼 서두르지도 말고, 멈추지도말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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