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
세베 마사유키 글.그림, 고향옥 옮김 / 비룡소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작가
세베 마사유키
출판
비룡소
발매
2012.03.07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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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비룡소에서 나온 책인데 크기도 상당히 크고 그림도 이뻐서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반했던 책이에요.

 

 

 

 

주말에 공연을 보러나가데 전철안에서까지 본다고 이렇게 자리앉아서 함께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서 좋아했으니까요.

크기가 상당히 커서 외출해서 갖고 다니기엔 좀 크기가 큰데도 아이들이 가면서 보고 싶다고 해서 들고 가게 되었거든요.

 

예전에 윌리를 찾아라 시리즈가 한참 인기고 유행을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 책과 원리는 비슷하지만

그림과 방식이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 있다면 이 책은 모든 책에 그림을 가득해워서 빽빽히 되어져 있지 않고

책안에 여유공간도 있으면서 그 안에서 그림을 찾아보는 것이라 그리고 한 대상이 아닌 여러 대상을 관찰해서

찾아보게 하는 방식이라서요 그림도 모두 다르게 되어 있어서 이 책은 유아부터 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그런 책이될 수도 있어요.

한명이 책을 보고 있으면 다가와서 모두 찾아보게 하거든요.

 


 

 

나무에 매달린 사람들이 모두 10명씩 앞표지와 뒷표지에 찾아야 할

다양한 사람들이 매달려서 있어요.

이 사람들을 책안에서 찾아야 하는 놀이북의 개념인 책이랍니다.

 



 

뒷표지에도 모두 10명씩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매달려 있어요.

집중을 해서 찾아야 하고 어디에 같은 사람이 있는지 관찰을 해야 하기에

사고력까지 두루두루 갖을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글자만 가득하게 전달되는것보다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

집중력이나 관찰력,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라

큰아이들은 공부하다 머리를 식힐때, 어린아이들은 놀이로써 활용해주기 좋은 책이죠.

아이와 함게 대화를 나누기도 한데 모여서 좋을 내용이기도 하고요.

 



 

 

바로 여기 한곳에 모여있는 이 사람들을 각 다양한 공간에서 찾아야 한답니다

모두 숨바꼭질을 하러 각자 그려진 배경속으로 쏙!!

책안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책안에서 숨바꼭질도 하게 되네요.

그럼 이들이 어디에 어떻게 숨어 있을까요?

 

 



 

 

바다 한가운데 있는 여러가지의 배에서 해저을 찾는 그림이랍니다.

네모안에 들어 있는 해적을 찾아야 하는데 모두 비슷비슷하거나 하나씩 다르게 되어 있어서 잘 보고 찾아야해요.

너무 어렵게도 너무 쉽게도 해두지 않고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되어 있어요.

 



 

 

이번엔 아파트처럼 생긴 건물에 네모난 창문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제시된 10명을 찾는 그림이랍니다.

손으로 짚어가면서까지 막 같은 그림을 찾기도 하고 찾았나 싶으면 하나가 다르고 잘 봐야하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머리도 쓰게 되니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이란 제목도 그래서 나왔나봐요.

 


 

 

앗, 다 찾고 나서 이젠 다 찾았다 했는데 뒤에 다른 찾을거리가 또 있었어요.

찾아야 할 페이지가 다행히 표시되어 있어서 어렵지는 않게 찾을 수 있어요.

다시 앞으로 가서 차근차근 또 한번 책안의 그림들속을 찾아보게 됩니다.

 

 


 

 

신이나서 두눈 크게 뜨고 서로 찾는다고 또 찾았다고 하면서 신이났어요.

아이들 서로 찾았다면서 신나게 찾아 다닙니다.

 



 

 

나도 찾았다 언니에게 질세라 동생도 잘 찾아서 함께 보고 있어요.

 




두 아이가 늘 함께 활동을 하다 보니 서로 은근히 경쟁도 하면서 보게되니


 

결국, 서로 자기가 먼저 찾겠다고 나만 찾겠다고 하다가 서로 고개돌리고

서로 자기가 먼저 많이 찾아보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늘 마무리가 이렇게 아쉬움이 남지요.

 



 

 

늘 언니가 없을때나 잘때 이렇게 혼자 있을때 언니와 함께 해서 못 해본 활동은 꼭 하려고 합니다.

이젠 느긋하게 찾아서 혼자 보면서 만족하고 있어요.

언니가 있을때 즐거움도 있지만 언제나 은근히 신경전이 일어나서요.

 




 

이번엔 동생이 자고 있어서 언니만 활동을 해봤는데 이 책으로 어떤 활동을 할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팝아티함이 정리가 안되어 있기도 하고 그래서 불편해서 정리도 할겸 여러가지 비슷한 모양을 만들어서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같은것끼리 분류하고 나누고 담고 하니 정리까지 함께 되었지요.



 

 

사람도 만들다가 팔찌도 만들다가 반지로 해서 앞부분의 악세사리의 모양이나 색만 다르게 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서로 같은것을 찾기도 하고 같은 반지를 찾는 놀이를 팝아티를 이용해서 해보았어요.

마지막엔 같은것끼리 담아 정리도 하면서 마무리를 했어요.

책의 크기도 큰만큼 찾아보는 공간도 넓고 아이들의 생각도 더 넓어지고 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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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과학 24시 - 청소년이 알아야 할 현대 과학의 24가지 이슈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23
이은희 지음, 김명호 그림 / 비룡소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열다섯살 훈이의 평범한 하루 속에 담긴 특별한 현대 과학 이야기와

과학 전도사 하리하라 선생님과 함께 유쾌한 과학 이야기인데

과학을 좋아하는 3학년 아이에게 권해주었더니 엄마의 욕심이 우선 앞선거 같았어요.

 

글밥이 많아도 잘 읽는 아이라 별걱정을 하지는 않고 골라준 책인데

우선 아이의 반응은 재미있다라기 보다는 어렵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하는거 같아요.

 

하리하라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 알아보니 저자이신 이은희작가님의 필명이기도 하고

'하리하라’는 한몸에는 생명과 보호의 의미의 하리신과

다른 한몸에는 죽음과 파괴를 상징하는 하라신을

반반씩 나눠 갖고 있는 힌두교의 신이라고 하네요.

 


 

 

책의 분량이 270쪽에 해당하는 적지는 않는 분량의 내용에 우리의 생활속에

좀 더 친근하고 올바르게 사고하는 방법에 대해 깨닫고 연습하는데

과학이 더없이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란 생각으로 이 책을 저술을 하셨다고 나와 있어요.

 과학이란 분야가 딱 정해져 있지 않고 모든 우리 일상속에 다양하고 가까이에

밀접한 분야이기때문에 과학을 어렵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좀 더

가깝게 느껴보고자 해서 아이들과 과학활동도 가끔 해주고 있긴 한데

우선 이 책은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더 맞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본문을 읽기 전에 차례를 보니 오전과 오후 저녁으로 나눠 시간대별로 우리 일상에 일어나는

상황들에 대해서 과학적인 이야기를 더해서 적어가는 이야기인거 같아

제가 볼땐 호기심이 느껴지게 되는 내용같아 보여서 제가 보기엔 재미있어 보입니다.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은 어느집이나 있을법한 아이들과의 아침잠 깨우는 전쟁의 시간이 보입니다.

 



 

엄마는 얼른 일어나라고 하고 아이들은 조금만 더 이불속에서 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누구나 들죠.

자기전엔 분명히 내일은 오늘보다는 일찍 일어난다는 다짐도 하고 잠이 들지만

일어나게 되는 아침이 되면 어제의 다짐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게 마련이고요.

 



 

이렇게 평범한 우리의 일상속에서 하리하라가 본 훈이의 과학적 하루로

우리 몸속의 생체 시계라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과학적 지식으로 들여다봅니다.

사람의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이 일정하다는게 흥미로운 사실이라고 하네요.

그 이유가 몸속에 하루의 시간을 감지하는 일종의 시계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것이 '생체시계'라고 하고요.

 

아, 그래서 사람은 원래 자던 패턴대로 잠을 못자면 신체리듬이 망가져 피곤하고

잠이 부족해 생활이 깨지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봐요.

 

평소에 아무렇지않게 생활하고 생각없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러한 설명들이 되어 있으니 또 다른 우리들의 일상엔 어떤 과학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을지 관심이 들어서 더 읽어보게도 됩니다.

 

아이가 읽기엔 편하고 재미있는 구어체 문장이 아니라서 좀 지루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제가 읽기엔 아주 좋은데 말이죠.

 

그림은 잠이 덜깨서 졸린듯한 표정과 머리엔 무거운 양한마리가 얹어져 있어 참 우스운데요.

우리 눈으로 들어온 빛이 수면시간과 상관 관계가 있다는 설명도 참 흥미롭네요.

모든것이 이렇게 과학적인 논리로써 설명이 되어질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그래서 과학이 우리 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중요하고 재미있는 분야인가봅니다.

 


 

 

청소년의 사고력을 깨워주는 과학 이슈를 일상적인 이야기안에 함께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과학이 이런것이구나 어렵지 않은 분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내용이네요.

모르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알게됩니다.

지식까지 많이 채워질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했더니 진지해졌어요.

하리하라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하리하라에 대해선 저도 처음 들어본거라서요.

과학에 대해서도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조금씩 더 읽어주고

관심을 갖게 해줘야겠어요.

아이가 시간이 없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다음엔 아이도 읽고 함께 이야기도 나눠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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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 - 최고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닮고 싶은 여성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
고수정 지음 / 종이책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

작가
고수정
출판
종이책
발매
2012.03.2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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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열렸었는데 우승으로 이낀 당의 대표가

바로 이 책에 나와 있는 인물 중 한분으로 여성분이시죠.

요즘의 시대는 남녀의 성별구분없이 능력이 있으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어느 영역이든지 자신의 분야에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여자라고 해서 힘이 없다고 해서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을 못하는 그런 시대도 아니고

자기의 생각만 있으면 뜻이 있으면 자신의 일에 최고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노력을 하면 우리나라에서 또 세계에서 꼭 필요한 리더의 자질을

어릴적부터 익혀서 배운다면 그 길은 더 빨라지겠죠.

 

동등한 시대에서 우리 딸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어서 추천을 한 책이 바로 이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 제목과 표지를 봤을때 그런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랍니다.

 


 

어찌 보면 딱딱할 수 있을 그런 내용이지만 실제 존재하는 우리의 여성리더의 사진과

중간중간에 귀엽게 그려진 일러스트로 보는 부드러움이 느껴져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나는 책이에요.

아무리 도움이 되는 책이라하더라도 너무 딱딱하면 지루해서 잘 읽혀지지 않는 책이 있거든요.

그런 요소요소 신경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느껴며 읽을 수 있도록 신경쓴 부분들이 보입니다.

 



 

지금도 신사임당이나 현모양처가 된다는 아이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들 세대에는 있었죠.

지금은 여성의 힘이 커져 해마다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조사에 여성이 많이 뽑히고 있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에 여성이 선출되는 일도 생기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다양한 분야의 리더에 여성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죠.

지은이는 여성들이 빛을 발하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을 하고

여성의 영향력이 커진 이유를 12명의 여성들을 통해 알아보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여기에 나온 여성들의 공통점이나 재능 노력등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점이나 배울점 등을

내것으로 채워간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를 만들어 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각 나라의 대표가 되는 여성 리더가 소개되어 있어요.

마거릿 대처, 미첼 바첼렛, 앙겔라 메르켈, 엘렌 존슨 설리프, 코라손 아키노, 아웅산수치...

사진과 일러스트가 함께 되어 있어 아이는 어느 사람이 어느 그림인지도

찾아보면서 책을 읽는 재미도 찾아서 읽기도 했습니다.



 

인디라 간디, 힐러리 클린턴, 박근혜, 타르야 할로넨, 헬렌 클라크, 에바 페론...

유명한 이름도 있지만 생소한 이름의 분들이 더 많이 있어서 어떤 분인지 궁금하게 하네요.

인물들의 표정, 인물앞에 소개된 수식어를 통해 어떤 분인지 정도를 짐작하게 합니다.

 



 

첫번째 소개된 마거릿 대처는 철의 여인이란 수식어가 붙어 있어요.

왜 그럴지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처음에 나온 여성이라서 제일 먼저 읽게 되었답니다.

 

여성이 당대표가 될 수 없었던 영국에 처음으로 정당의 대표 후보로 나온 부분의 이야기와

그녀가 속한 보수당이 가장 큰 정당이 되어 수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설명이 어 있어요.

 

가장 처음이 힘들고 어려운데 그런 점에서 선구자적인 면이 많이 드러나는 여성입니다.

자신의 의지가 정말 강한 점이 바로 철의 여인이란 수식어가 붙여간 이유인가봅니다.

 



 

실제 사진도 나와 있지만 이렇게 귀엽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있어서

앞의 분위기와는 또 다르게 읽어보게도 되고 일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배워볼 수 있을 자세나 행동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는것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그 나라에 속한 여성의 나라에 대해서까지 배워서 좀 더 넓은 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해주는 이런 부록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나라이름 나오면 아이들 늘 국기와 어떤 나라인지

참 궁금해 하는데 이 책에는 그런 궁금한 점등에 대해서까지 채워주고 있어요.

 



 

마거릿 대처의 활약상이 나와 있고 어려움에 대하여 극복하는 방법이나 자세등도

배워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단순히 이 마거릿 대처의 일화나 하는 일등에서만 다룬것이 아니라 이 마거릿 대처가 지닌 힘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이런 부분은 닮고 배웠으면 하는 자세등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고 있어

배워볼 수 있을 부분도 다시한번 새겨지게 하는 부분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여성을 읽어볼거냐고 물으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박근혜 대표의 이야기를 읽어본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지난 11일 총선에서도 박근혜 대표가 이끈 당이 선거에도 유리하게 결과가 나왔단 뉴스도 계속 나오기도 했고요.

 



 

열두 살에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로 입성하는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대통령의 자식이라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고 더욱 겸손해지라는 가르침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부모의 가르침과 정신은 자식에게 정말 중요하게 작용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부분을 보면 말이죠.

 

 


 

박정희 대통령 생존의 사진과 젊었을 당시의 모습의 사진도 실려 지금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또 보게 됩니다.

어머니를 대신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네요.

 



 

우리나라의 정치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고 있고요.

 



 

일러스트를 통해 박근혜 대표의 일화도 함께 전하고 있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정치계를 떠나 있던 박근혜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국가관을 실현하기 위해 세상속으로 나왔다고 전하고 사진도 함께 있어요.

 

박근혜 대표가 지닌 세 가지 힘!은 책안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는데 사진으로는 담아놓지 않았네요.

생각하는 부분이 역시 많이 다른 사람이란걸 알게 되기도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부분도 언급이 되어 있어요.

가족사진과 예전에 빛바랜 흑백사진속에 ....



 

찾아보기가 자음순으로 되어 있어 자료를 빨리 찾을 수도 있게 했어요.

사건이나 정책에 대해서도 따로 찾을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높은 뜻을 품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 세계의 여성리더 12인!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세상을 움직이는

위대한 여성 정치 지도자들의 성장 이야기

 

 



위인전은 많이 읽었지만 위인전에도 생존하는 여성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읽었었는데

정치를 하는 부분의 여성 리더에 대한 모음으로 이야기를 읽은 적은 없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박근혜 대표가 나오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이야기이니 아는 말이나 모르는 말이 나오면

더욱 관심있게 읽고 질문도 하고 그러면서 읽어갔어요.

 

선생님이 책은 바로 허리를 펴서 읽으라고 했다면서 독서대가 있으면 더욱 자세가

바르게 된다고 하면서 책을 들고 세워서 읽는 것을 보고 선생님의 말씀이나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은 잘 마음에 담고 실천을 하려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어도 스스로 정해진 일들을 묵묵히 알아서 하는 아이의 모습속에

원대한 뜻과 큰 마음가짐등이 세워져 세계속에서 가치있고 인정받는 여성리더가

되기를 바라보기도한 시간이 되게 한 내용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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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Up : 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
테리 덴톤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 푸른날개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Brain Up 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

작가
테리 덴튼
출판
푸른날개
발매
2012.03.1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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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공부하느라 많이 뛰어 놀지도 못하고 책을 많이 보면서

다양하게 사고할 수 있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한데요.

 


푸른날개의  Brain up 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창의력+상상력)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큰아이를 위해 머리도 식힐겸 보여주었답니다.

 



 

책의 글씨체도 자유롭게 되어져 있고 거창한 미술도구없이 간단한 연필과 색연필만으로도

즐겁게 그림을 그리면서 두뇌운동이 된다고 나와 있어요.

다양한 사고력이나 창의력도 자유분방한 환경속에서 더욱 능률이 오르고 펼칠 수 있으니

이러한 환경을 최대한 이 공간안에서 펼쳐보이게 준비를 해주는거 같아요.

다소 산만해보이는 경향으로 볼 수 있으나 원래 그림이나 상의력, 창의력은

정해진 틀에 얽메여 있는것이 아니니 책 또한 그런 형식에 의해 자유롭게 만들어져 보이는게 특징으로 보여요.

 



우선 가볍게 몸풀기로 간단하게 그려진 한사람 또 두사람을 칠하면서

손을 풀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그런 다음에 여러가지 몸동작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특징만 빠르고 간단하게

잡아서 그려내는 방법에 대해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어요.



왼쪽에 예시된 그림이 있어서 이 그림을 참고해서 다양하게 변형이나 응용을 해서 그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림을 못그리거나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도전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얼굴만 그려져 있고 모든 동작은 선으로 되어져 있어 행동만을 간단하게 나타내어 어떤 동작을 하고 있는지 정도만을

표현을 해보고 관찰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훈련이거든요.

 

 

몸동작을 더 멋있게 그려보라는 공간에는 발레를 하는 소녀의 동작을 그렸어요.



자세히 그린거야? 하고 물으니 발레 동작에서 빠르게 돌아가는 몸동작을 이렇게 표현했다고 하네요.

 


 

입체적인 배경그리기는 아이가 시간투자를 가장 많이 한 부분인데요 원근법을 사용해서 거리감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미술구도가 나와 있는데 가운데에 중심되는곳에 점이 나타나 있고 그 기준점을 이용해서 입체적인 공간을 그려보도록 하고 있어요.

설명엔 쉽게 따라할 수 있다고 되어는 있지만 워낙에 꼼꼼하게 그릴려고 하는 성격때문에 조금 힘들어하기도 했어요.

 



앞에 나온 설명을 보면서 다시 그림을 그리고 또 설명을 보고서 또 그림을 그리고

그린 그림과 설명에 맞게 잘 되었는지 비교도 많이 해서 그렸답니다.


건물을 그릴때 입체로 그려보긴 했으나 이렇게 원근감있게 그려본 적은 없어서 힘들게 그렸지만

나중에 아이가 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 설명에 나온 대로 입체감있게 보이니 뿌듯해 하더라구요.

나도 이렇게 그릴 수 있구나 하고 말이죠.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냄새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이런 공간은 뒷부분이라 아이가 아직 해보지 못한 부분이지만 이렇게도 그리면서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길러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좋은 표현인거 같아 담아봤어요.

 



일상의 계획표를 그림을 통해서 기억을 하고 스스로 정리도 하게 하는 습관이 길러질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는것이 만화형식으로도 되어져 있는거 같은 공간도 있어요.

 



한권이 다 끝나면 이렇게 꽁지만 있는 닭이 수고 했다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하면서

재미있는 캐릭터의 그림이 또 그려져 있어 웃음을 주네요.


 

뒷표지에 나온 테리 덴튼이 이 책을 지은 사람인데 이 말머리 또한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는거 같아요.

여기 나온 말대로 다 읽어보고 안을 다 펼쳐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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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깊은 수학 문제 기본서 초등 3-1 - 2012
웅진씽크빅 학습교재개발팀 지음 / 웅진씽크빅(학습)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속깊은수학 초등 수학 3-1 문제기본서

작가
웅진씽크빅 편집부
출판
웅진씽크빅
발매
2011.12.0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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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초등수학, 3-1문제집, 웅진 속깊은 수학3-1, 초등수학문제집추천
 

 

 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속깊은 수학

 초등 3-1  문제 기본서

 
 
 
수학에 늘 자신이 없어 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해서 긴장을 해서 인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과목 중 하나인 수학
웅진에서 만든 점플수학도 접해보았는데 어렵지 않게 기본적인 개념을 알게해주고 재미있게 풀 수 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나왔다고 해서 속깊은 수학 체험단이 되어 두꺼운 문제집을 신청해 받게 되었답니다.
개념서와 문제집 둘중 무지 고민을 하다가 문제를 다양하게 풀지 않아서 늘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서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당황하지 않고 아는 문제들은 틀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문제집을 보았답니다.



 
 
두꺼운 책은 왠지 부담이 되는데 처음에 받은 속깊은 수학 문제 기본서를 보고는
알고보니 그 안에 다른 구성이 함께 들어 있는 책이었어요
요즘 이런 식의 구성으로 책을 떼어내서 사용하는 형식의 책들이 꾀 나와 있던데
이 책도 그런 책에 해당이 되었네요
 
 
 
 
안을 들춰보면 이 책의 구성에 대해서 그리고 떼어낼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 하나씩 떼어내서 사용을 하는것이구나 하고 알 수 있었답니다
책의 두께에 두려운 저에겐 아주 친절한 설명과 그림입니다
아이책인데도 이렇게 놀라니....
 

 
 

 

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속깊은 초등수학 초등3-1 문제기본서

    1. 본책 : 개념이해+다양한 유형 제시+문제해결력 강화
    2. 수학 익힘책 마스터+서술 유형 마스터
  • 기초력 계산력 강화
  • 다양한 서술형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서술형 완벽 대비
    3. 정답과 풀이 :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자세한 풀이

 

 
 

 

속깊은 수학 문제기본서로 수학 시험 만점 받는 전략

 

 

아이들이 수학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 수학 학습에 대한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서까지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된답니다.

 

 

3-1학기에 배우는 차례에 대해 나와 있어요

10000까지의 수부터 연산과 도형, 분수, 길이와 시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스스로 세우는 학습 계획표

 공부한 날짜와 공부한 쪽수를 적고스스로 확인하여 체크 →스스로 학습 계획과진도를 한눈에 정리도 하고 계획도 세웁니다

 

 

구성과 특징

 

  

 

   1.핵심정리
    교과서에 꼭 필요한 핵심 개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요약 정리

 


    2. 문제로 알아보는 개념
    개념과 원리를 확인할 수 있는 기본 문제로 구성☞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문제를 통해서 익히는 코너로개념 콕!, 하나 더를 두어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

 


     3. 속속들이 알아보는 유형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 다양한 형태의 난이도와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4. 실력 한단계
        여러가지 개념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고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 각 문제별로 해결 전략을 두어
        어려운 문제도 스스로 해결 할 수 능력을 기르도록

 


       5. 단원평가

             단원이 끝나는 문제를 평가를 통한 복습

 


          상위 1%만들기
          단원에 해당하는 최고 난이도와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문제해결력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7. 쉬어가기
          세계 여행을 다니는 통통이를 찾아보세요

 

 


 부록


        수학익힘책 마스터
       수학 익힘책의 중요 문제들을 엄성하여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력이 향상되도록 구성

 



 

        서술유형 마스터
        학교 시험에서 다루는 서술 유형을 개념 서술형, 열린 서술형, 문제해결 서술형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완벽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중간 기말 학력평가
         학교 시험지와 유사한 형태의 시험 대비용 평가지입니다
         학교의 시험지의 형태로 풀어봄으로써 습관이 되어 아이들이 익숙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정답과 풀이 :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자세한 풀이
         풀이과정안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틀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과정도 배울 수 있답니다. 


 

 

 

 

 그날그날 스스로 계획 세워 학습할 수 있는 수학시간!

 


 

계획표에 그날 그날 학습한 분량의 쪽수를 확인하고 일주일간의 계획에 맞게 실천도 하게 되고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일주일의 학습 습관이 자리가 잡히고 그 일주일을 하게 되면

한달동안 학습을 할 수 있는 습관이 자리가 잡힐 수 있게 될 수 있단 생각에

처음에 한 계획날짜에 스스로 한 분량과 날짜를 적으면서 학습을 하고 있어요

 



개념에 대한 핵심정리도 큰소리로 아는 부분이지만 다시한번 정리를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면서

한번 더 개념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학습의 시간도 가졌답니다

 

내 실력을 한 단계 위로

 

앞부분의 문제들이 이미 수업이 진행이 되어 진도가 나간 부분이 있어서 내 실력을 한단계 위로 끌어 올릴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다양한 서술형의 문제를 통해서 채워갈 수 있는 시간도 가져봤답니다

문제를 풀이함에 있어 해결전략이라는 중요한 요점이 있어서 문제를 풀때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정답풀이 과정에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풀이과정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내 수준의 단계보다 좀 더 다양한 문제의 풀이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사고력과 이해력 중심의 수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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