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을 ‘세계사를 바꾼 2가지 물고기 이야기‘로 바꿔야 한다. 책을 다 읽었는데 청어와 대구밖에 안나오기 때문이다. 제목에 낚인 기분이 든다. 그래도 청어와 대구가 기독교 문화, 한자동맹, 헤게모니 국가, 동인도회사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 번 정도 비중 없이 언급되고 지나가기 때문이다.

물고기에 포커스를 맞추면 실망할 책,
세계사에 포커스를 맞추면 흥미로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책은 제목을 ‘세계사를 바꾼 2가지 물고기 이야기‘로 바꿔야 한다. 책을 다 읽었는데 청어와 대구밖에 안나오기 때문이다. 제목에 낚인 기분이 든다. 그래도 청어와 대구가 기독교 문화, 한자동맹, 헤게모니 국가, 동인도회사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 번 정도 비중 없이 언급되고 지나가기 때문이다.

물고기에 포커스를 맞추면 실망할 책,
세계사에 포커스를 맞추면 흥미로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책은 제목을 ‘세계사를 바꾼 2가지 물고기 이야기‘로 바꿔야 한다. 책을 다 읽었는데 청어와 대구밖에 안나오기 때문이다. 제목에 낚인 기분이 든다. 그래도 청어와 대구가 기독교 문화, 한자동맹, 헤게모니 국가, 동인도회사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 번 정도 비중 없이 언급되고 지나가기 때문이다.

물고기에 포커스를 맞추면 실망할 책,
세계사에 포커스를 맞추면 흥미로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책은 제목을 ‘세계사를 바꾼 2가지 물고기 이야기‘로 바꿔야 한다. 책을 다 읽었는데 청어와 대구밖에 안나오기 때문이다. 제목에 낚인 기분이 든다. 그래도 청어와 대구가 기독교 문화, 한자동맹, 헤게모니 국가, 동인도회사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 번 정도 비중 없이 언급되고 지나가기 때문이다.

물고기에 포커스를 맞추면 실망할 책,
세계사에 포커스를 맞추면 흥미로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부지런해 보이는 사람들도 자신은 게으르다며 자책하곤 한다. 그런데 얼마나 부지런해야 만족할 수 있을까. 사람의 욕구에는 천장이 없는 것처럼 부지런함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게으름은 삶의 어떤 영역을 잘 해내기 위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타인을 게으르다고 탓하는 대신 호기심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더 큰 연민을 베푸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를 무리하게 하는 이 말의 틀에서 조금은 자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타인을 서둘러 게으르다고 치부하는 대신, 호기심을 갖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있다. 타인의 무기력이 몹시 자기 패배적이고 의미 없어 보여도, 삶의 맥락 속에서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러니 무조건 비판하기보다 다음 질문을 통해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 P32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