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정답인지 그 누구도 몰라!중요한 건 선택은 언제나 우리 손에 있다는 거야.25시 도깨비 편의점은 현실에 없지만, 비형과 길달이 보여 준 우정, 운동부 친구들이 보여 주는 용기와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러분 곁에도 늘 있어요. 실수해도 괜찮아요. _ 창작노트 중에서✔️ 아이의 한 줄 평 : 진짜 도깨비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황금 카드로 물건을 살 수 있다.책을 읽으면서 25시 도깨비 편의점이 진짜 있다면? 하나의 물건을 선택할 수 있다면? 이런 상상으로 이어졌다.👦🏻 “엄마. 25시 도깨비 편의점이 진짜 있으면 신기한 물건이 많을 것 같아.”👶🏻 “근데 방망이 들고 오면? 그럼 무섭잖아.“아이들의 전혀 다른 반응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다.출간 즉시 아동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를 알겠다. 삼국유사 ‘비형랑 설화’에서 시작된 K도깨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한다.* 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 13기로 활동하며 특별한서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특별한서재 #특서주니어 #25시도깨비편의점3 #김용세 #김병섭 #글시 #도깨비 #어둑시니 #편의점 #황금카드 #판타지 #창작동화 #초등동화 #동화추천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
초등 과학은 어휘력의 승부다❗️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탐험가들이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쉽고 간단한 설명, 재미있는 난센스 퀴즈로 이루어진 과학책이다.이번에 사이언스 리더스 5권 중 〈선사 시대의 바다 동물〉, 〈세계의 곰〉을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표지를 보자마자 👶🏻 “엄마 진짜 멋있어.” 하면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아이의 한 줄 평 : 곰에 대해 알려주는 게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퀴즈로 복습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 용어도 알려준다. 자연과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어떤 시리즈가 나오게 될지 기대된다.#비룡소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사이언스리더스 #선사시대의바다동물 #세계의곰 #과학책 #과학어휘력 #과학이해력 #초등과학책 #초등교과연계 #스스로읽기 #긴문장읽기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
초등 과학은 어휘력의 승부다❗️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탐험가들이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쉽고 간단한 설명, 재미있는 난센스 퀴즈로 이루어진 과학책이다.이번에 사이언스 리더스 5권 중 〈선사 시대의 바다 동물〉, 〈세계의 곰〉을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표지를 보자마자 👶🏻 “엄마 진짜 멋있어.” 하면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아이의 한 줄 평 : 선사 시대의 바다 동물 중에 리비아탄 멜빌레이는 처음 보는 거였다. 마지막에 퀴즈로 복습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 용어도 알려준다. 자연과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어떤 시리즈가 나오게 될지 기대된다.#비룡소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사이언스리더스 #선사시대의바다동물 #세계의곰 #과학책 #과학어휘력 #과학이해력 #초등과학책 #초등교과연계 #스스로읽기 #긴문장읽기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
비상! 지식 도둑 루팡구리가 모메모메 몸 주식회사에 칩임했다!〈지식 탐정단 헌터구리스3〉는 세 아이를 키우는 의사 엄마가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신나는 탐정 수사 이야기로 풀어냈다. 전문 지식에 엄마의 눈높이 설명이 더해져 더 쉽게 다가왔다.✔️아이의 한 줄 평 : 몸 속에 대해 알려주는 게 재밌었다.순환계, 소화계, 호흡계, 감각계, 신경계, 골격계를 회사 부서로 표현한 설정이 기억에 남았다. 딱딱할 수 있는 인체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낼 수 있다니! 루팡구리를 따라가며 우리 몸 구석구석을 더 쉽게 탐험할 수 있었다. 아이와 인체 탐험 퀴즈를 같이 풀면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웅진주니어 #헌터구리스 #지식탐정단헌터구리스3 #모메모메몸주식회사바이오칩도난사건 #민아림 #나인완 #초등교육 #초등과학도서 #초등과학 #과학공부 #교과연계 #학습만화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단단한맘탁지북서평단 #도서협찬
과학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수문학자, 선태학자, 식품학자 등 이름만으로는 잘 다가오지 않는다.〈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조사하는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려준다. ✔️ 아이의 한 줄 평 : 처음 들어보는 학자가 많았다. 학자에 대해 알려주는 게 재밌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식품학자였다.학자들이 하는 일, 그 안에서도 얼마나 다양하게 나뉘는지도 알 수 있다. 해당 학자가 하는 일과 사용하는 장비들을 그림으로 보여줘서 더 눈에 잘 들어왔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자라는 직업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간 느낌이다.* 마음이음 도서부로 활동하며 마음이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지식잇는아이23 #나는어떤과학자가될까 #너는미래의과학자 #과학덕후 #과학의재발견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포터즈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