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수문학자, 선태학자, 식품학자 등 이름만으로는 잘 다가오지 않는다.〈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조사하는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려준다. ✔️ 아이의 한 줄 평 : 처음 들어보는 학자가 많았다. 학자에 대해 알려주는 게 재밌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식품학자였다.학자들이 하는 일, 그 안에서도 얼마나 다양하게 나뉘는지도 알 수 있다. 해당 학자가 하는 일과 사용하는 장비들을 그림으로 보여줘서 더 눈에 잘 들어왔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자라는 직업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간 느낌이다.* 마음이음 도서부로 활동하며 마음이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지식잇는아이23 #나는어떤과학자가될까 #너는미래의과학자 #과학덕후 #과학의재발견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포터즈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