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 지식 잇는 아이 23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음, 혼자 스몰리크 그림, 윤영 옮김 / 마음이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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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수문학자, 선태학자, 식품학자 등 이름만으로는 잘 다가오지 않는다.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조사하는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려준다.

✔️ 아이의 한 줄 평 : 처음 들어보는 학자가 많았다. 학자에 대해 알려주는 게 재밌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식품학자였다.

학자들이 하는 일, 그 안에서도 얼마나 다양하게 나뉘는지도 알 수 있다. 해당 학자가 하는 일과 사용하는 장비들을 그림으로 보여줘서 더 눈에 잘 들어왔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자라는 직업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간 느낌이다.

* 마음이음 도서부로 활동하며 마음이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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