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분인지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who? 스페셜 젠슨 황〉을 만났다.이 책은 낯선 미국 땅에 적응해야 했던 어린 시절에서 시작해, 엔비디아를 창업한 이후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첫 제품이 실패하면서 회사가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지만, 젠슨 황은 포기하는 대신 새로운 그래픽 기술에 매달린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배움의 과정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이의 한 줄 평 : 젠슨 황에 대해 알게 되었다. AI를 잘 활용하는 법에 대해 배워야겠다.만화 형식이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AI에 대해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독후 활동으로 이어져서 좋았다. 우리 아이처럼 who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다산어린이 #who시리즈 #젠슨황 #엔비디아 #지포스 #위인전 #위기 #도전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