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읍!" "쉬잇!" 말썽 피우는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던 사 선생님이 갑자기 뱀으로 변해 버렸다. 게다가 아이들까지 하나둘 뱀이 되기 시작한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아이의 한 줄 평 : 황소철이라는 이름이 좀 특이한 것 같다.뱀으로 변하는 장면이 신기했지만, 자기가 뱀으로 변하면 징그러울 것 같아서 변하고 싶지는 않다고 한다.📝사 선생은 꽃향기 사이사이로 이제껏 느껴 보지 못한 새로운 향을 맛보았어. 그건 바로 아이들의 마음 알갱이였어.뱀으로 변한다는 설정부터 재미있게 다가왔다. 아이들의 마음 알갱이를 맛보는 사 선생님을 보며, 말썽 뒤에 숨은 아이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야기새싹 어린이 사전 평가단이 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길벗스쿨 #스읍스읍쉬잇쉬잇뱀선생 #윤성은 #서수인 #이야기새싹 #사전평가단 #어린이책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