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포기의 배추에서 시작된 엉뚱한 상상으로 김장 문화와 나누는 즐거움을 그려낸 그림책이다.✔️ 아이의 한 줄 평 : 나도 대왕 김치를 먹고 싶다.커다란 배추를 씻고,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고, 온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김장을 하는 과정이 잘 담겨 있다. "정말 산만 한 배추가 있다면 어떨까?" 상상해보는 재미와 함께,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이야기해볼 수 있었다.👶🏻 “엄마, 지난번에 김장할 때 재밌었어.”👦🏻 “내가 만들면 더 맛있기도 하겠다.”김장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봄볕 #땅끝마을배추열렸네 #신나라 #그림책 #김치 #김장 #배추 #김치그림책 #김장그림책 #농촌 #땅끝마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