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뿌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빠의 새 가족 틈에서 자신만의 공기뿌리를 내리며 단단하게 자라는 이야기다.📝“우리 할머니가 그랬는데 버스 놓치면 택시 타래. 지나간 일에 매달리지 말고 얼른 딴 방법 찾으라는 뜻이야. 공기뿌리처럼 말이야. 난 숨 쉬려고 땅 위로 뿌리를 내미는 나무가 있는 줄 몰랐어.” P84-85할머니가 신세대 속담이라며 건넨 말이 풍경이에게 위로가 되어 마음에 스며들었던 것 같다. 공기뿌리라는 소재가 풍경이의 마음을 잘 담아낸 듯했다.길이 막혔을 때 다른 방법을 찾는 힘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다.* 주니어김영사 서포터즈 2기로 활동하며 출간 전 먼저 만나본 가제본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니어김영사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주니어김영사 #주니어김영사어린이문학상 #공기뿌리 #정은경 #임나운 #어린이문학상 #창작동화 #초등독서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2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