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요는 묘화산 곳곳에 숨겨진 붉은 여우 신령들의 힘을 모아 신성한 나무를 되살리고, 사라진 붉은 여우 종족도 찾으려 한다. 그러던 중 오백 년 전 함께 수련했던 '아루'가 나타나, 붉은 여우 신령이 사라진 그날 밤의 비밀을 전한다. 과연 부요는 묘화산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아이의 한 줄 평 : 붉은 여우 신령 시리즈 정말 재밌었는데 끝나서 아쉽다.이번에 붉은 여우 신령 3권을 받고 앞 이야기가 궁금했던 아이가 1권, 2권을 먼저 읽었다. 마지막 장을 덮고 아쉬워하는 모습에서 이야기에 푹 빠졌다는 게 느껴졌다.❝ 묘화산을 지키기 위해 다시 일어난 부요처럼, 우리도 후회 속에만 머무르기보다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_ 작가의 말 중에서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작가의 말처럼 실수해도 모든 것이 끝난 건 아니라는 걸 아이도 느꼈으면 한다.#지학사아르볼 #아르볼 #붉은여우신령 #은여우와털요괴 #이현아 #복치 #판타지동화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