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때서〉는 여자 아이의 시선이었다면〈사랑이 문제야〉는 남자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다.이 책은 희동이가 미쁘에게 고백받은 이야기를 엄마에게 털어놓으며 시작된다. “기분이 어땠어?”라고 엄마가 묻자 희동이는 천천히 자기 마음을 들여다본다.처음 누군가의 마음을 마주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차근차근 이해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볼 수 있다.(책을 다 읽고) “아직은 나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없어.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어.”우리 아이의 좋아하는 마음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길벗어린이 벗뜨리 4기로 활동하며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길벗어린이 #벗뜨리4기 #두고두고보고싶은그림책168 #사랑이문제야 #김희현그림책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