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눈만 마주쳐도 두근거리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 해도 마음은 더 커진다.〈사랑이 어때서?〉의 미쁘가 그렇다. 희동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겨 보려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숨겨지지 않는다.👶🏻 “엄마.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외롭겠다. 나는 엄마, 아빠를 사랑해.”이 책은 아이의 첫사랑을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읽는 내내 웃음이 나다가, 문득 나는 어땠는지 떠올려보게 되었다. 두근두근 설레는 첫사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길벗어린이 벗뜨리 4기로 활동하며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길벗어린이 #벗뜨리4기 #두고두고보고싶은그림책164 #민들레그림책상우수상 #사랑이어때서 #김희연그림책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