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마을에서는 이곳에 온 지 1년 되는 날이면 원하는 물건 1개를 주문해 택배로 받을 수 있다. 아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을 후회하는 이범천 할아버지는 1년이 되는 날, 시간 여행 열차 승차권을 주문한다.✔️ 아이의 한 줄 평 : 이범천 할아버지가 하루 동안이라도 강인이랑 놀아줘서 강인이가 기뻤을 것 같다.❝ 좋은 기억은 힘이 세거든요. 아마 그날의 기억으로 강인이는 잘 지냈을 겁니다. ❞ 아이와 “원하는 물건을 1개 주문할 수 있다면 무엇을 받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는 안 좋았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물건을 받고 싶다고 한다. 안 좋았던 기억을 지울 수 없겠지만, 좋은 기억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계기로 하늘 마을 택배 다른 시리즈를 읽어보기로 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슈크림북 #따끈따끈책방 #단하루시간을배송하는하늘택배 #아빠의시간을사고싶어요 #가족 #사랑 #이별 #성장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