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표지에서 손님의 머리를 다듬어주는 무무의 표정이 밝아 보였다. 무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다.“그건 재빠른 손이나 화려한 기술보다 훨씬 얻기 어려운 거란다. 너만의 특별한 비법인 셈이지.”✔️아이의 한 줄 평 : 무무가 대회에 가야 하지만 양들의 털을 깎아주는 건 우승보다 더 값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뒤 아이에게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 물어봤다. 책을 읽을 때가 가장 즐겁고, 나에게든 남에게든 소중한 물건은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무무를 통해 ‘나만의 강점’과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 나누기 정말 좋았다.#주니어김영사 #퐁당퐁당책읽기006 #멋진이발사무무 #장혜영 #윤동 #읽기독립 #자존감 #성장 #꿈 #초등도서 #초등동화추천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