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로 부자가 된 흥부가 경제를 몰라 다시 가난뱅이가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속이 터진 제비가 새로이 정한 가훈이 대대손손 이어진다.✔️ 아이의 한 줄 평 : 플랙스 왕이 돈을 막 쓰지 않는 게 멋졌다. 그리고 제비 쌤 미션으로 요리를 하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책을 읽은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같은 음식이라도 마트와 편의점에서 파는 가격이나 품질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는 잘 비교해서 사 먹어야겠다고 했다.만화와 지문이 함께 있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겠다. 이야기 중간중간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줘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서울문화사 어린이책 3기로 활동하며 서울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서울문화사 #서울문화사어린이책3기 #기초튼튼사회교과1 #제비쌤의대박경제캠프 #다안다경제 #초등경제 #초등사회 #초등사회교과연계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