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고 표지가 반짝반짝하다며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고양이와 여우가 음식을 만드는 모습에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증이 더해졌다.📚사소한 오해로 친구와 멀어진 꼬마 북극 여우 설이. 우연히 반짝이는 황금빛 고양이 수염을 주운 뒤,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마을로 초대받는다.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밤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하늘에 뜬 별들이 다 다르기 때문이야. 크기도 모양도 다른 각자의 모습으로 반짝이거든. 그러니 네 눈도 성격도 유별나다고 생각하지 마. 모두가 똑같을 수는 없어.” ✔️아이의 한 줄 평 : 설이 눈이 한쪽은 검은색이고, 다른 쪽은 파란색이어서 신기했다.책을 읽으며 숨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고, 마지막에는 고양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네 컷 만화도 수록되어 있다.설이의 이야기에 공감도 되고 위로가 되었다. 자신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아이들, 친구 관계가 고민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산어린이 책본당 3기로 활동하며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산어린이 #책본당3기 #고양이와스프 #별빛마을꾹꾹이식당 #꼬마북극여우손님 #김오냥 #루체 #별이빛나는고양이마을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