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용돈을 주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돈 관리를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난 책이 있다.📚주인공 도도는 뉴욕 삼촌 집에 가면 한턱내겠다는 목표로 용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저금통에 용돈을 전부 넣고 한 푼도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문구점 앞 유혹에 무너지고 만다. 그때 친구 유나가 ‘저금통 두 개 나누기’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써먹기 좋은 방법이었다. 용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도도는 이번엔 직접 돈을 벌기로 한다. 언니 루루와 함께 돌봄 센터 알뜰 장터에 나선 도도는 구슬 액세서리를 만들어 진열하고 세트 할인 행사도 기획하며 손님을 맞는다. 하루 종일 서서 땀 흘려 1만 원을 번 도도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 아이의 한 줄 평 : 도도가 저금해서 비밀 작전을 하는 게 멋졌다.부록 〈도도와 루루의 용돈 교실〉에서는 읽은 내용을 바로 실천해볼 수 있다. 나만의 저금통 꾸미기, 알뜰 장터 계획표 작성하기, 나만의 경제 목표 서약서 쓰기 같은 활동 덕분에 아이와 자연스럽게 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다봄 #다봄출판사 #똑야경2 #똑똑하고야무진경제습관 #내가바로용돈모으기대장 #연유진 #석혜원 #이나무 #초등동화 #초등경제 #용돈 #용돈모으기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