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다양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실패를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을 조롱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이번에 아인슈타인 이후 20세기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 편을 읽게 되었다. 아버지 멜빌은 아들인 리처드 파인먼이 자라는 동안 단 한 번도 “너는 커서 무엇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함께 백과사전을 읽거나 숲으로 나가 질문을 던졌고, 그 과정에서 파인먼은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고 한다.✔️아이의 한 줄 평 : 리처드 파인먼이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고치는 게 신기했다.파인먼은 사람들을 대할 때 차별하지 않고,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을 도왔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산어린이 책본당 3기로 활동하며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who인물사이언스 #who시리즈 #리처드파인먼 #물리학자 #과학자 #위인전 #개정판 #어린이책 #학습만화 #초등3학년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독서기록 #다산어린이 #책본당3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