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학교 복도에서 휠체어를 탄 친구를 만난다면?
Q 자폐성 장애가 있는 친구와 짝꿍이 된다면?
Q 공부를 어려워하는 친구와 한 모둠이 된다면?
이럴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웠다. 이 책에서는 만화로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장애인은 어떤 사람일까?”, “장애의 반대말은 뭘까?” 같은 질문으로 개념을 쉽게 풀어주는 게 좋았다.
학교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있듯이 장애는 그 친구가 가진 하나의 특징임을 알고, 그 특징에 맞게 서로를 대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아이의 한 줄 평 :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게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따라하면 좋겠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나부터 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손가락질하지 않기, 도움은 먼저 물어보고 주기, “불쌍하다”가 아니라 “다르다”고 생각하기 이 3가지는 꼭 기억하고 실천하기로 했다.
* 우리학교 도서부로 활동하며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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