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천재라면
박정란.서재인 지음, 김기수 그림, 서가윤 감수 / 슈크림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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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심한 사과’를 지루한 사과로, ‘우천 시’를 도시 이름으로 오해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나도 모르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아이와 한자어에 대해 한번 짚어보고 싶기도 했다. 그러던 중 만난 책이다.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은 초등학생이 일상에서 쉽게 오해할 수 있는 한자어 80개를 엄선하여 담았다. 개성 넘치는 라면 친구들의 일상 스토리에 한자어를 자연스럽게 녹여,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한 젓가락 더!” 코너에서 복습까지 할 수 있다.

✔️ 아이의 한 줄 평 : 모르는 단어가 많았다. 예를 들면 인건비, 무운이다.

천재라면과 함께라면 어떤 한자어도 거뜬!
한자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는 물론 관심 있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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