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단종에 대해 찾아봤는데 〈벌거벗은 한국사〉가 많이 보였다. 큰별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계속 생각이 났는데 책으로도 만나게 되었다. 📚과거행 특급 열차 HTX를 타고, 1452년으로 떠난다. 문종이 세상을 떠난 지 닷새 만인 1452년 5월 18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이 열린다.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10대의 어린 왕 단종!✔️ 단종은 어쩌다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겼을까?✔️ 영화 속 단종, 어디까지 진짜일까?✔️ 동생 단종을 잃은 경혜공주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엄마 단종이 세종대왕 손자였어?“어린 나이에 큰 일을 겪었을 단종과 경혜공주의 이야기가 마음에 오래 남는다. 역사 이야기에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책으로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초등 아이가 있다면 같이 읽어보길 추천한다.#아울북 #벌거벗은한국사 #초등학생이꼭알아야할필수한국사 #스토리텔링 #한국사 #조선사 #비운의남매 #단종 #경혜공주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한국사 #책추천 #북스타그램 #영화 #왕과사는남자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