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것을 찾으려면 무엇보다 자기 마음이 중요한 법이지.”📚단풍이는 어느 날 있었던 일로 학교에서 말을 하지 않는다. 소꿉친구 장미는 단풍이의 목소리가 되어주고, 목소리가 궁금한 재윤이는 단풍이를 ‘인어 공주’라고 부르며 마녀에게서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겠다고 나선다. 아이들 사이에서 마녀이자 여우로 소문난 신비한 존재 ‘떠요떠요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 단풍이는 목소리를 찾을 수 있을까?✔️ 아이의 한 줄 평 : 재윤이가 떠요 떠요 할머니 발을 바늘로 찔렀는데, 피가 안 나는 게 신기했다.떠요 떠요 할머니가 단풍이에게 마법의 주문과 예쁜 마스크를 떠 주었는데, 나는 어떤 주문과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상상해봤다.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나만의 힘이 되는 주문이 있었으면 좋겠다.말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는 물론 어른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특별한서재 #특서주니어 #신간평가단13기 #특서어린이문학15 #떠요떠요할머니 #오미경 #김다정 #마녀 #마법 #상상력 #용기 #믿음 #우정 #자기표현 #학교생활 #새학기동화 #어린이동화 #초등동화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