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똥파리 이야기❕책을 읽기 전 표지에 나오는 파리의 모습을 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 “엄마. 제일 큰 파리는 기분이 좋아보여. 그리고 애는 혼내는 것 같고, 애는 무서워하는 것 같아.“📚막 번데기에서 나온 작은 파리, 날꿈이가 하늘로 날아오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디선가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학교로 가게 된 날꿈이는 음식 위에 살포시 앉는다. 그런 날꿈이를 본 아이들은 깜짝 놀란다.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날꿈이는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지렁이와 땅강아지도 반기지 않았다. 속상한 마음에 쓸쓸히 나뭇가지에 앉아 있던 날꿈이에게, 여왕개미가 도움을 청해 온다.‘나를 싫어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괜찮아.난 남을 도울 줄 아는 멋진 파리인걸!’ P74✔️ 아이의 한 줄 평 : 날꿈이가 빗속으로 뛰어드는 게 멋졌다.의기소침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날꿈이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우리 아이도 날꿈이처럼 씩씩하고 긍정적으로 자랐으면 한다.#천개의바람 #학교종이땡땡땡시리즈 #학교종이땡땡땡14 #날꿈이는똥파리 #고래가숨쉬는도서관추천 #김가을 #전금자 #자존감 #용기 #사랑 #배려 #희생 #행복 #곤충생태 #첫읽기책 #초등도서 #아이와책읽기 #책추천 #북스타그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