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로 내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다면❓📚배가 아프던 하나 앞에 요란한 방귀와 함께 방귀 요정 ‘뿡뿌’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뿡뿌는 방귀를 통해 친구와 엄마에게 속상했던 하나의 속마음을 보여 준다.방귀 수련과 방귀 요가 같은 엉뚱한 방법으로 감정이 쌓일 때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감정은 참는 것이 아니라 살피고 다스려야 한다는 것도 알려준다.✔️ 아이의 한 줄 평 : 화난 만큼 독방귀가 나오는 게 웃겼다.처음에는 방귀 주문을 보고 엄청 웃었는데, 읽다 보니 자기 이야기처럼 다가온 것 같다. 책을 다 읽은 뒤에도 한동안 주문을 외우고 다녔다.뿡뿌는 모두의 뱃속에 있지 않을까. 마음이 속상하고 화가 나서 배가 아플 때, 주문을 외워 보자. “뿡뿌루 뿌붕 뿡뿡! 뿌루뿌루 뿌붕 뿡뿡!“#방귀요정뿡뿌 #하나복수의독방귀 #최도영 #윤담요 #방귀 #감정 #기분 #화 #슬픔 #억울함 #방귀요정 #마음 #감정동화 #초등동화 #동화추천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북스타그램 #다산어린이 #책본당3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