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전 표지의 파란 하늘, 용, 귀여운 동물들 그리고 삽과 괭이를 든 아이의 모습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어느 날 갑자기 탑 99층에 혼자 갇힌 세준은 살아남기 위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다. 검은 탑 최고의 탑 농부가 된 세준은 수상한 열매를 먹은 뒤 기억을 잃고 어린아이가 되어버린다.✔️ 아이의 한 줄 평 : 동물들이 농사를 도와주는 게 신기했다.동물 친구들과 함께 씨앗을 심고 작물을 키우는 이야기 속에 우리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 동물들이 땀을 안 흘리는 이유, 마찰력에 숨겨진 비밀 등 과학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주변에 과학이 얼마나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농사를 짓는다는 게 신선했고, 함께여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세준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원작 웹툰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재미있게 과학을 알고 싶다면 추천한다.#나혼자탑에서농사 #황폐한땅에서살아남기 #조영선 #이정태 #네이버웹툰 #농사 #인체 #영양 #동물 #식물 #생존 #통합과학 #과학 #과학상식 #과학만화 #과학학습만화 #학습만화 #초등과학 #초등책추천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북스타그램 #다산어린이 #책본당3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