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학교에서 억울한 일 생겼을 때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학교생활 하다 보면 친구랑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근데 아이들이 막상 그 순간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삭이거나, 엉뚱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연습할 수 있게 해준다. 따돌림, 질투, 오해 등 교실에서 실제로 겪는 갈등 장면을 만화로 보여주고, 일기로 속마음도 들여다보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준다. 20~30년 이상 교직 경력을 가진 현직 선생님 세 분의 실질적인 조언까지 담겨 있어 더 신뢰가 간다.✔️ 아이의 한 줄 평 : 지혜롭게 말하는 걸 알려줘서 좋은 책인 것 같다. “왜 나만 혼내요?”, “그냥 장난이었는데” 같은 말, 우리 아이도 한 번쯤 했을 것 같아서 더 공감되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고 연습하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 혼자 읽어도 좋지만,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우리 아이에게 ‘말하는 힘’을 심어주고 싶다면, 이 책부터 읽어보자.#맘에드림 #화나고힘들때이렇게말해봐 #지혜로운말하기연습 #말하기연습 #어린이말하기 #감정교육 #감정표현 #생각표현 #메타인지 #초등도서 #도서추천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북스타그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