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졌던 햇빛초 대나무 숲이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익명의 글을 통해 퍼져 나가는 소문으로 유나는 자신과 상처 받는 친구들을 위해 진실을 찾아 나선다.✔️아이의 한 줄 평 : 대숲에 있는 가짜 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을 거 같다.📝중학교, 고등학교, 그 이후. 앞으로도 수많은 일들이 유나를 기다리고 있을 터였다. 그런 생각을 하자 유나 마음에 잠시 두려움이 차올랐다. 하지만 힘든 일이 있다면 그만큼 즐거운 일도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햇빛초에서처럼. P172이 책을 읽은 후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가 믿을 만한지 확인하고, 다른 곳에서도 같은 내용을 찾아보고, 공유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기로 했다.말의 무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우리학교 #우리학교상상도서관 #햇빛초이야기 #햇빛초대나무숲존재하지않는계정입니다 #황지영 #백두리 #초등동화 #초등동화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우리학교도서부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