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삼국지 1 : 세 영웅의 맹세, 도원결의 처음 읽는 이야기 고전
ㅎㅂㅆ 그림, 나관중 원작, 어린이 삼국지 연구소 구성 / 붕어빵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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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하면 등장인물은 물론 전쟁과 사건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진다. 사실 삼국지를 읽어본 적은 없지만, 아이가 관심을 보이던 중 어린이 삼국지를 만났다.

삼국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이천 년 전, 중국이 아주 혼란스러웠던 후한 말기에 시작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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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의 힘이 약해지고 도적과 반란이 끊이지 않던 중국 후한 말기, 평범한 돗자리 장수였던 유비는 언젠가 나라를 위해서 큰일을 하겠다는 꿈을 품는다. 우연히 관우와 장비를 만나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의형제를 맺는다.
이후 유비, 관우, 장비 삼 형제는 의병대를 꾸려 백성을 괴롭히는 황건적 토벌에 나서며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 과연 세 사람은 백성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 아이의 한 줄 평 : 유비랑 관우랑 장비가 황건적을 물리치는 게 멋졌다.

아이와 함께 삼국지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유비의 눈에 별이 그려진 모습부터 도원결의 장면까지,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즐겼다.

아이와 부담 없이 삼국지를 접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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