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나는 일기를 꾸준히 썼어요. 책을 읽고 나면 간단하게라도 느낀 점을 기록하는 습관도 있었고요. 일기든 독서 감상문이든 누구에게 보여 주지 않은 나만의 기록이었기 때문에 형식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썼지요. 그 방법을 이 책에 써 놨어요. _ 작가의 말 중에서📚성민이는 동우와 함께 일기 쓰기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갔다가, 사서 선생님께 일기 쓰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보라에게 자극을 받은 성민이와 동우는 독서 감상문과 편지 쓰기도 하게 된다.✔️ 아이의 한 줄 평 : 꼭꼭 씹어 먹는 국어 5권에서 성민이가 일기를 배우며 빠르게 성장하는 거 같았다. 세 가지 글쓰기 중에서 일기 쓰기가 제일 좋다.독서 감상문도 여러 형식으로 쓸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문해력 끌어올리는 핵심 노트’와 독후활동이 있어 복습하기 좋다.일기와 독서 감상문 쓰기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꼭꼭씹어먹는국어5 #다양한글맛있게먹기 #일기쓰기 #편지쓰기 #독서감상문쓰기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문해력키우기 #국어교과연계 #박현숙 #특서주니어 #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13기 #도서협찬